
로고가 돋보이는 시어링 퍼가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램스킨 모자는 샤넬. 화이트 레더 재킷과 시어링 숄 모두 릭 오웬스.

거대한 볼륨의 오버사이즈 다운 재킷은 모스키노. 패딩 밸러클라버는 몽클레르×EE72 by 에드워드 에닌풀. 광택감이 도드라지는 패딩 부츠는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펠리파’ 햇은 로로피아나. 테크니컬 오간자 소재의 파카와 독특한 텍스처의 맥시 패딩 스커트 모두 몽클레르×EE72 by 에드워드 에닌풀. 가죽 벨트와 글러브 모두 막스마라.

풍성한 볼륨감이 세련된 퍼 코트는 블루마린.

오버사이즈 퍼 베스트와 새틴 트렌치코트가 결합된 아우터웨어는 구찌. 레트로 감성을 자아내는 애비에이터 선글라스는 생 로랑 by 케어링 아이웨어.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밸러클라버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시그너처 스티치 디테일의 푸퍼 재킷은 메종 마르지엘라. 오간자 소재를 여러 겹 덧대 볼륨을 극대화한 스커트는 송지오. 퍼와 패딩 소재를 양면으로 디자인해 리버서블로 착용 가능한 머플러는 몽클레르×EE72 by 에드워드 에닌풀. 가죽 장갑은 코스.

푸퍼 블랭킷 코트는 캐나다구스. 트렌치코트와 하이넥 블라우스, 레이스 패턴의 레깅스 팬츠 모두 YCH. 발목 스트랩 디테일로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하는 펌프스는 톰 포드.

메탈 버튼 장식의 패딩 숄과 니트 드레스 모두 스포트막스.

램스킨 소재에 퍼 장식을 더한 모자는 샤넬. 다양한 텍스처와 컬러의 퍼 믹스로 제작한 오버사이즈 코트는 에트로.

시어링 트리밍 재킷은 발렌티노. 밸러클라버, 스노위시 퍼 앵클부츠, 핑거리스 퍼 글로브, 라운드 셰이프 선글라스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
MODEL 티아나 톨스토이 HAIR 김귀애 MAKEUP 이숙경 COOPERATION 구찌(1577-1921), 로로피아나(546-0615),
루이 비통(3432-1854), 릭 오웬스(3479-1353), 마이클 코어스(2143-1792), 막스마라(511-3935),
메종 마르지엘라(772-3234), 모스키노(3448-1340), 몽클레르(070-4769-4292), 발렌티노(2015-4655), 블루마린(6905-3447),
샤넬(080-805-9628), 송지오(468 2663), 스포트 막스(511-3935), 에트로(3446-1321), 캐나다구스(323-2336),
케어링 아이웨어(517-6060), 톰 포드(6905-3640), 코스(1800‑276), YCH(010-790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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