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JEWELRY

오데마 피게의 새로운 로열 오크 미니

1875년 창립한 워치메이커 오데마 피게는 소재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지난 6월 3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전시 <상상 그 너머의 세계: 소재를 성형하다>가 이를 뒷받침한다. 전시 오픈에 앞서 ‘로열 오크 미니 트리오’를 선공개하며 새로운 서막을 알렸고, 이 역사적인 현장을 <럭셔리>가 함께했다.

INTO THE OCEAN

깊고 깊은 심해 속에서도 뛰어난 광채로 존재감을 발산하는 다이아몬드 주얼리.

DYNAMIC OUTDOOR WATCH

아웃도어 세계에서 탄생한 시계의 역동적인 에너지로 잠들어 있던 모험 본능을 일깨우는 시간.

INTO THE COLOR DIAL

워치메이킹이 발달하면서 다이얼 컬러가 보다 더 다채로워졌다. 형형색색의 액새서리 위로 자리 잡은 컬러 다이얼의 매력 속으로.

SUMMER WATCH GUIDE

의상만큼이나 TPO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이 바로 시계다. 고온 다습한 여름에는 어떤 제품을 착용하는 것이 좋을까?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4인에게 그 해답을 들었다.

CARTIER

형태를 활용하고 기술을 재해석해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든다. 대담하고 창의적인 시도로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하는 까르띠에의 2024년 컬렉션.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

INSIDE OUT

정교한 워치메이킹의 미학을 여실히 드러내는 오픈워크 다이얼.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스켈레톤 워치를 소개한다.

워치메이킹의 살아 있는 교과서, 브레게

창립자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브레게. 스위스 발레 드 주Vallée de Joux에 자리 잡고 있는 브레게의 매뉴팩처에서 전통과 역사, 놀라운 기술력의 조우를 직접 체험하고 왔다.

CARTIER CRYSTALLIZATION OF TIME

까르띠에의 독창적인 작품 30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는 대규모 전시 <까르띠에: 시간의 결정>이 5월 1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EVERLASTING SHINE

영원한 사랑의 서약을 더욱 굳건하게 해주는 다이아몬드 주얼리의 형연.

A MOMENT OF LOVE

찬란하게 빛나는 프레드와 함께 맞잡은 두 손. 서로의 온기를 느끼며 사랑은 더욱 깊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