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JEWELRY
손목 위 경기장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시계의 영역 다툼에 관하여.
WISHING STONE
다시금 새로운 소망을 품는 1월, 조용히 마음을 지켜주고 힘을 건네는 탄생석 가닛과 함께한다.
ART NOUVEAU JEWELRY
자연의 선과 에나멜 소재를 택하며 기존 주얼리의 질서를 뒤흔든 아르누보. 짧지만 강렬했던 당시의 예술과 정신을 담은 이 시대의 주얼리를 찾아본다.
250년 역사의 완성 혹은 새로운 시작
2025년, 브레게는 전 세계 8개 도시를 순회하며 <시간의 서랍>이라는 이름의 전시와 함께 혁신적인 타임피스들을 공개했고, 마침내 메종을 넘어 워치메이킹 역사상 중요한 모멘텀을 만들었다. 그 현장에 <럭셔리>가 함께했다.
DIAMOND DUST in BIGBANG
겨울 산맥의 빙하와 흩날리는 빙정을 닮은 위블로의 겨울 컬렉션 ‘빅뱅 유니코 윈터 사파이어’와 ‘빅뱅 유니코 윈터 티타늄 세라믹’ 워치. 그리고 겨울을 닮은 윈터 셀렉션으로 이 계절의 매력을 만끽해보자.
THE BRIGHTEST TIME
어느새 한 해의 끝, 앞만 보고 달려온 이들에게 물었다. 올해, 당신을 사로잡은 시간은 언제인지.
PHARAOH’S GLOW
이집트 파라오가 번영의 상징으로 사랑했던 튀르쿠아즈, 고대의 푸른빛이 오늘의 주얼리로 이어진다.
STAY, STUDY AND FIND
시계 제작자가 만든 호텔은 어떤 환대를 마련할까? 역사적 시계 브랜드가 만든 박물관에는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을까? 또 세계적인 타임피스가 만들어지는 곳의 모습은 어떨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완벽한 대답이 오데마 피게에 있었다. 오데마 피게의 수준 높은 호스피탤러티와 헤리티지, 매뉴팩처로 이어지는 놀라운 여정을 <럭셔리>가 직접 경험하고 돌아왔다.
WINTER BRILLIANCE
황홀한 반짝임이 내려앉은 이 계절, 시대를 초월한 샤넬의 클래식한 아름다움이 설레는 연말의 순간을 완성한다.
WHEN FORTUNE Bloom
영원을 품은 꽃, 순간을 머금은 나비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얼리로 노래하는 반클리프 아펠. 메종의 대표 컬렉션인 ‘알함브라Ⓡ’ 컬렉션은 일상의 모든 순간에 반짝임을 더하는 행운의 징표가 된다.
MECHANICAL VOYAGE
꿈을 향해 달리고, 잠수하고, 비상하는 모든 여정의 중심엔 시간이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세 가지 시계를 모아봤다.
BALANCE GAME
다양한 기능과 장식이 어우러져 그 자체로 상반된 매력을 발산하는 워치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