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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팀의 카메라로 포착한 2027년 S/S 패션위크
카메라 앵글 너머 패션위크의 또 다른 이야기들. 모두가 명절 연휴를 즐길 때 서울에서 밀라노로, 파리로, 브뤼셀로 종횡무진한 패션 팀의 노트를 모았다.
디지털 카메라로 담은 2027년 S/S 시즌 파리 패션위크
패션위크 출장길, 디지털 카메라 한 대를 챙겼다. 특유의 빈티지한 톤으로 기록한 2027년 S/S 시즌 파리 패션위크의 생생한 풍경.
27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Part. 2
<럭셔리> 에디터들의 눈을 사로잡은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2편! 파리를 끝으로 하반기 주요 패션쇼는 마무리됐지만, 패션 트렌드의 흐름은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27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Part. 1
파리 패션위크를 끝으로 27SS 시즌의 주요 패션쇼가 마무리됐다. <럭셔리>가 손꼽은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첫 번째 편을 공개한다.
패션위크 말고도 볼 게 너무 많은 파리
2027년 S/S 파리 패션위크의 열기가 도시 전역을 물들이는 지금, 패션은 런웨이를 넘어 박물관과 재단, 갤러리로 확장된다. 쇼 사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런웨이 밖에서 펼쳐지는 또 다른 패션의 장면들을 만나본다.
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Part.2
곧바로 찾아온 밀라노 패션위크 2탄! 과연 어떤 브랜드가 <럭셔리>의 눈을 사로잡았을까?
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Part.1
드디어 막을 내린 밀라노 패션위크. 수많은 런웨이 중에서도 주목할만한 브랜드의 쇼 하이라이트를 <럭셔리>에서 모았다.
2027년 S/S 파리 패션위크 관전 포인트 4
4대 주요 패션위크의 대미를 장식하는 파리 패션위크. 27SS 파리 패션위크가 9월 28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작년보다 규모는 줄었지만, 여전히 알찬 메가 브랜드의 쇼가 기다리고 있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패션쇼 런웨이 4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동화 속 익숙한 장면들은 런웨이에서 디자이너의 상상력을 만나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다시 등장하곤 한다.
27SS 밀라노 패션위크 관전 포인트 4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밀라노 패션위크. 올해는 200개가 넘는 일정이 예정되며 역대 최대 규모를 예고하고 있다. 올해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주목하면 좋을 포인트를 정리했다.
2027년 S/S 뉴욕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2027 S/S 뉴욕 패션위크가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도 여러 브랜드들의 개성 넘치는 런웨이가 뉴욕 곳곳에서 진행됐다.
뉴욕 패션위크 기간에 꼭 가야 할 럭셔리 스토어 4
2027 S/S 시즌을 맞이해 지금 뉴욕은 패션 위크의 열기로 뜨겁다. 뉴욕에서 가장 눈여겨볼 만한 럭셔리 하우스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모았다.
27SS 뉴욕 패션위크,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포인트 4
예술로 물들었던 시기가 지나고, 가을과 함께 27SS 패션위크가 찾아왔다. 첫 시작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뉴욕패션위크. 올해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정리했다.
패션 에디터의 밀라노 또간집
2027년 S/S 밀라노 패션위크를 한 달 앞두고, 밀라노 방문 N회 차 에디터의 구글 맵에 차곡차곡 저장된 맛집을 공개한다.
선글라스, 양산 다음은 부채? 한여름 부채 스타일링 4
폭염이 이어진 파리와 밀라노 패션위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부채'다. 쇼장과 거리 곳곳에서 부채를 든 채 포착된 패션 피플에게서 찾아낸 스타일링 팁.
다시 돌아온 오버사이즈 백 트렌드
오버사이즈 백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 마이크로 백에서 빅 백까지, 그 변화는 밀라노와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났다.
물 위에서 펼쳐진 역대급 패션쇼 런웨이 6
바다는 오랫동안 패션이 강력한 상상력을 펼쳐온 무대다. 패션 위크에 등장했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바다와 물을 품은 런웨이.
27SS 파리 패션위크 쇼 하이라이트
2027 S/S 파리 남성 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일본 예술가의 작품 아래 패션쇼를 연 생로랑부터 한국 전통 민화에서 영감을 받은 우영미의 남성 컬렉션까지.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런웨이를 장식한 패션 브랜드를 모았다.
2026 F/W TREND REPORT
다가올 시즌을 관통할, <럭셔리>가 엄선한 열 가지 패션 트렌드 키워드
공간이 만든 영감
역사적인 도시의 풍경과 건축물, 그리고 배경음악과 한 줄기 빛까지. 이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룰 때, 공간은 비로소 무대가 된다. 밀라노와 파리 패션위크에서 화제가 된 2026년 F/W 런웨이 베뉴 8.
에디터의 첫 밀란 패션 위크 출장기 #BTS
2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밀란 패션 위크를 위해 첫 해외 출장을 떠났다. 지면에 싣기엔 가볍지만 SNS에 올리기엔 개인적인 에디터의 생생한 출장기를 전한다.
PESERICO’S NEW DNA
2026 S/S 패션위크가 열린 9월 말의 밀라노, 며칠 동안 이어진 가을비가 잠시 멈춘 단 하루의 맑은 날. 역사와 신앙, 예술의 유산이 깃든 디오체사노 미술관Museo Diocesano에서 페세리코의 새로운 컬렉션이 고요하게, 그러나 강렬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MILAN’S FASHION WEEK
수많은 명품 브랜드의 고향 밀라노에서 펼쳐진 2025 F/W 시즌 패션위크. 전통과 혁신을 아우르는 독특한 디자인과 소재, 컬러로 가득했던 런웨이에서 단연 돋보였던 8가지 키워드를 뽑았다.
2025 S/S 파리 패션위크 하이라이트
뉴욕, 런던, 밀라노에 이어 파리에서 열린 2025년 봄·여름 컬렉션의 하이라이트.
직접 다녀온 패션 위크 후기 4
2025년 봄·여름 시즌 남성 패션위크에 다녀온 패션업계 종사자 4인이 따끈따끈한 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