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ult for:#파인다이닝
두리 배요환 셰프의 전통주 코스
한가위, 차례상 앞에 둘러앉아 술 한잔을 나누던 오랜 풍경이 있다. 집집마다 다른 손맛으로 빚던 술과 그 술에 어울리는 안주를 골라내던 감각. 오래전 사라진 것처럼 보였던 이 술상의 문법이 지금 다이닝의 페어링 한잔으로 다시 소환되고 있다.
호텔 셰프 4인의 여름 보양식
몸이 지치기 쉬운 계절, 여름. 진짜 보양은 제철 식재료 본연의 맛으로 균형을 되찾고 입맛과 소화까지 편안하게 하는 데 있다. 중식, 한식, 일식, 프렌치를 다루는 특급 호텔 셰프 4인에게 각자의 여름 한 접시를 물었다.
셰프로 살아남기
셰프라는 화려한 이름 이면의 현실적인 이야기.
RESTAURANT & MENU
이준, 손종원, 강민철, 엄태준 셰프가 각각 이끌고 있는 레스토랑과 그들이 선보이고 있는 메뉴에 대해 소개한다.
CHEF FOR FINE DINING
참신한 메뉴, 독창적인 플레이팅으로 파인다이닝 신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4명의 셰프를 만났다. 그들이 전하는 파인다이닝의 의미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