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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불가, 논란의 아이콘들이 만나 벌어진 일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얌전히 맞춰줄 생각은 없어 보이는 아이콘, 위블로와 제프 쿤스가 만나 탄생한 ‘MP-14 오리진 by 제프 쿤스’ 워치.

자동차부터 캐릭터까지, 최신 협업 워치

서로 다른 분야의 감각이 하나의 시계 안에서 만났다. 자동차의 속도감, 사이클의 역동성, 캐릭터와 영화 속 줄거리에서 가져온 위트까지. 익숙했던 타임피스에 또 다른 얼굴을 만들어냈다.

시각을 소리로 들려주는 미닛 리피터, 욕망의 역사

보는 도구인 시계에 듣는 도구의 역할까지 부여한 기능, 미닛 리피터Minute Repeater. 손으로 만든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를 완성하려는 감미로운 욕망의 역사

UNIVERSE UNVEILED

빛나는 별과 달을 향해 소원을 빌고, 깨지지 않을 약속을 하는 의식적 행위, 그리고 무한함에 이끌리는 것. 이 모든 우주를 담은 시계들.

MY OWN TIME

일상 위에 조용히 스며드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들.

<럭셔리 타임피스북> 2026년 6월호

<럭셔리 타임피스북> 2026년 6월호 목차

SMALL , BUT POWERFUL

작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존재감. 일상 속 오브제에서 포착한 스몰 페이스 워치.

BEYOND TIME

루이 비통은 워치메이킹 부문에서 전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했다. 새롭게 선보인 ‘땅부르 컨버전스’와 ‘땅부르 타이코 스핀 타임’ 타임피스가 이를 증명한다.

ADVANCED MATERIAL

워치메이킹 기술의 발달과 함께 워치 브랜드는 전에 없던 혁신적인 최첨단 소재를 개발하는 데 열과 성의를 다하고 있다. 수년간의 개발과 연구를 거쳐 탄생한 최첨단 소재는 타임피스의 내구성뿐만 아니라 디자인에도 영향을 미친다.

BORN AGAIN

비현실적인 크기로 다시 태어난 타임피스와 이를 자유롭게 탐미하는 몸짓이 만났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