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XURY ISLUXURY IS
  • #LUXURYEDITORS#LUXURYEDITORS
  • FASHIONFASHION
  • WATCH + JEWELRYWATCH + JEWELRY
  • BEAUTYBEAUTY
  • LIVINGLIVING
  • MOTORMOTOR
  • ART + DESIGNART + DESIGN
  • PEOPLEPEOPLE

LUXURY

  • LUXURY IS
  • #LUXURYEDITORS
  • FASHION
  • WATCH + JEWELRY
  • BEAUTY
  • LIVING
  • MOTOR
  • ART + DESIGN
  • PEOPLE

카테고리

  • LUXURY IS
  • #LUXURYEDITORS
  • FASHION
  • WATCH + JEWELRY
  • BEAUTY
  • LIVING
  • MOTOR
  • ART + DESIGN
  • PEOPLE

추천 해시태그

  • 까르띠에
  • 주얼리
  • 워치
  • 명품시계

발행일 검색

  • 2026.10 (47)
  • 2026.09 (61)
  • 2026.08 (60)
  • 2026.07 (63)
  • 2026.06 (28)
  • 2026.05 (32)

Result for:#시계역사

TRADITION INTO EVOLUTION

전통의 계승은 과거를 그대로 답습하는 데 머무르지 않는다. 역사적 유산에 동시대의 기술과 감각을 더해 새롭게 해석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갈 때 비로소 진정한 계승이 완성된다. 기계식 시계 역시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현대적인 시각과 기술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기술과 예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시계들을 소개한다.

100년 전과 현대의 시계

1920년대의 시계 형태가 많이 보이는 요즘. 오랜 시계 역사 가운데서도 100년 전 시계 스타일이 특히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와 현대 시계 스타일의 비교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시간을 착용하는 방식의 탄생

브레게가 여성용 손목시계를 통해 ‘손목 위의 시간’이라는 개념을 처음 제시했다면, 까르띠에는 산토스-뒤몽을 위해 실용적인 남성용 손목시계를 제작하며 시간을 ‘도구’의 영역으로 확장했다. 왕실의 우아함에서 공중의 모험으로 이어진 이 흐름은 손목시계를 장식품에서 현대적 필수품으로 변화시킨 결정적 전환점이 되었다.

미디어소개 회사소개 정기구독 제휴문의 광고문의 디자인하우스 숍
패밀리 사이트
  • 디자인하우스
  • 월간 디자인
  • 행복이 가득한 집
  • 서울리빙디자인페어
  • 서울디자인페스티벌
  • 크리에이터스 그라운드
  • 부산디자인위크

(주)디자인하우스

서울시 중구 동호로 272

대표자 이영혜

사업자등록번호 203-81-43529

전화번호 02-2275-6151

이메일 luxury@design.co.kr

Copyright © 2022 Designhouse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