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시간

바다를 향한 열망을 넘어, 바다를 지키는 움직임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활동들. 워치 메종들이 해양 생태계 보전과 산호초 복원, 해양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바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각자의 방식으로 바다를 향하는 다섯 메종의 해양 이니셔티브를 소개한다.

EDITOR 이호진


이미지: Breitling 공식 홈페이지.


브라이틀링 BREITLING

1957년 슈퍼오션 워치를 선보이며 해저 세계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소개한 브라이틀링. 바다를 브라이틀링의 대표 무대로 이어가기 위해 해양 보호에 힘쓰기 시작했고, 해양 오염의 주요 원인인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자 100만 명 이상의 지지자와 회원을 보유한 서프라이더 재단과 협력하고 있다.


이미지: Blancpain 공식 홈페이지.


블랑팡 BLANCPAIN

블랑팡은 해양 탐사와 보전을 이어온 피프티 패덤즈의 정신을 바탕으로 바이오픽셀 오션 재단 및 바이오픽셀사와 함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보전에 앞장선다. 과학 연구와 혁신적인 복원 활동을 지원하며 산호초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린다.


이미지: Panerai 공식 홈페이지.


파네라이 PANERAI

유네스코 정부간해양학위원회(IOC-UNESCO)와 함께 해양 소양 교육을 지원한다. '파네라이 해양 보존 이니셔티브'를 통해 해양이 직면한 문제를 알리고, 미래 세대가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여한다.


이미지: Seiko 공식홈페이지


세이코 SEIKO

전 세계 다이버들과 함께 해양 쓰레기를 줄여나가는 PADI 해양 쓰레기 프로그램을 펼쳐나가고 있다. 그 결과, 7만 명 이상의 다이버가 참여하는 ‘Dive Against Debris’를 통해 해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해양 환경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이미지: Oris 공식홈페이지


오리스 ORIS

해수 온도 상승으로 일어나는 대규모 산호 백화 현상으로 황폐화된 산호초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해 레질리언트 리프 재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오리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시리즈를 통해 산호초의 회복과 보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COOPERATION | 브라이틀링, 블랑팡, 파네라이, 세이코, 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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