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통에 100만원 넘는 초고가 크림 6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크림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오랜 시간 축적한 연구와 독자적인 기술, 엄선한 원료까지 브랜드마다 그 가격을 설명하는 이유도 제각각이다. 브랜드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집약한 하이엔드 크림 6가지를 소개한다.

EDITOR 조서영


SISLEY

피부가 스스로 회복하는 밤 시간에 주목한 시슬리 ‘수프리미아 앳 나이트 더 수프림 안티-에이징 크림’. 시간 생물학을 바탕으로 한 피부수명연장 콤플렉스를 적용해 밤사이 피부 본연의 회복 메커니즘을 돕는다. 50ml, 112만원.



DIOR BEAUTY

벨벳처럼 부드러운 텍스처로 피부에 편안하게 녹아드는 ‘로드비 라 크렘므’. 이켐 황금빛 포도에서 영감받은 골든 드롭 라이프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피부에 눈에 띄는 효과를 선사한다. 50ml, 246만5천원.



LA MER

밤사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라 메르 ‘제네상스 컨센트레이티드 나이트 밤’. 더블 멜팅 딜리버리 시스템을 적용해 바르는 순간과 잠든 사이 피부에 두 번 녹아들며 깊은 보습과 광채를 선사한다. 50ml, 133만8천원.



ESTÉE LAUDER

탄탄한 얼굴선을 위한 에스티 로더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다이아몬드 스컬프티드 트랜스포메이션 크림’. SIRTIVITY-LP™ 테크놀로지와 블랙 다이아몬드 트러플을 담아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을 돕는다. 50ml, 76만8천원.



CLÉ DE PEAU BEAUTÉ

풍부하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를 감싸 탄탄한 탄력과 윤기를 선사하는 ‘시나끄티프 크림’. 고농축 퓨리파잉 뷰티파이어와 인도멀구슬나무 잎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에 생기를 더한다. 40ml, 160만원대.



LANCÔME

피부 저속 노화에 주목한 랑콤 ‘압솔뤼 롱제비티 더 소프트 크림’. 핵심 성분인 압솔뤼 PDRN을 담아 탄력과 생기 넘치는 피부를 선사한다. 60ml, 57만원.



PHOTO | 각 브랜드 

목록으로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