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사이족 주얼리에 영감받아 핑크 골드로 원형 나선을 이은 ‘블라스트’ 이어링. 페어·브릴리언트·오벌 컷의 스페사르타이트 가닛, 피치 옐로 투르말린, 시트린이 따스한 광채를 발산한다. REPOSSI.
박주빈, '빛의 흔적', 28×23×1.3cm, 혼합 재료에 자개, 2024

히비스커스 꽃과 벌새의 날갯짓을 담은 ‘리베르소 원 히비스커스 로사’ 워치. 24K 금박을 덧입힌 파요네 에나멜링과 총 645개의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한 케이스가 메티에라르TM 아틀리에의 정수를 보여준다. JAEGER-LECOULTRE.
하야로비(양승환), '민화 삼경 – 송학도松鶴圖', 29×6×17cm, ABS 브릭스, 2024

‘레인 드 네이플 8925’ 워치의 골드 다이얼을 가득 채운 수공 기요셰 장식이 브레게 특유의 헤리티지를 드러낸다. 12시 방향 페어 컷 다이아몬드는 상징적인 오벌 케이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BREGUET.
윤선도, '황동 함-나원리 오층석탑 금동 사리함에 대한 재해석’, 20×20×20cm, 황동에 질감 표현, 2026

방효빈, ‘X-Light(red)’, 42×62×50cm, 스테인리스스틸에 파우더 코팅과 LED 장식, 2025
중앙으로 갈수록 크기가 커지는 페어 컷 루비가 리드미컬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그라프 루비 페어 쉐이프와 라운드 다이아몬드’ 네크리스.
총 13.76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총 8.91캐럿의 루비가 선명한 컬러 대비를 이루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GRAFF.

세 줄의 18K 화이트 다이아몬드 라인이 층을 이루며 유연하게 흐르는 ‘팔미르’ 네크리스. 오픈워크 구조 위에 총 110개(총 10.02캐럿)의 다이아몬드와 총 79개(총 8.13캐럿)의 사파이어를 세팅해 깊이 있는 푸른빛을 전한다. VAN CLEEF & ARPELS.
서성욱, ‘Cell #2’, 24×24×32cm, 유리, 2023

3개의 페어 컷 탠저나이트(총 8.67캐럿)가 이어링의 하단을 장식하며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만든다. 그 위의 오벌 컷 민트 투르말린(총 12.74캐럿)과 오벌 컷 아콰마린(총 11.12캐럿)의 교차 세팅이 싱그러운 컬러 대비를 선사하는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어링. BVLGARI.
김동희, ‘기억의 조각-유리조각보’, 30×30×0.1cm, 유리, 2026


이현승, ‘기지 연작 中 02’, 50×380×18cm, 칠·칠분·삼베·나전, 2019
메종의 하이 주얼리 ‘크로이실론’ 브레이슬릿의 모티프를 다이얼 속 에나멜 링으로 재해석한 ‘티파니 에나멜’ 워치. 총 204개의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한 다이얼 위에 총 12개의 18K 옐로 골드 크로스스티치를 장식해 쟌 슐럼버제의 미학을 드러낸다. TIFFANY & CO.
COOPERATION 그라프(2256-6810), 레포시(2118-6058), 반클리프 아펠(1877-4128), 불가리(6105-2120),
브레게(6905-3571), 예거 르쿨트르(1877-4201), 티파니앤코(167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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