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주얼리&워치북> 2026년 10월호

C.O.N.T.R.A.S.T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더욱 또렷해진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빚어낸 고결한 광채의 순간.

EDITOR 손소라 PHOTOGRAPHER 주용균

18K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N°5’ 네크리스와 링 모두 CHANEL FINE JEWELRY. 스쿠프 네크라인과 슬림한 스트랩이 돋보이는 ‘라 로브 레가타’ 드레스 JACQUEMUS.


플래티넘과 18K 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버드’ 이어링과 검지의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버드’ 링, 중지의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러브버드’ 링, ‘티파니 버드 온 어 락 버드’ 펜던트 모두 TIFFANY & CO. 네크라인의 장미 모티프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 MAISON REVE.


(위부터) 33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가 그래픽적 실루엣을 완성하는 ‘콰트로’ 블랙 다이아몬드 스몰 링, 클루 드 파리의 찬란한 광채와 화이트 골드 더블 고드롱의 폴리싱이 감각적인 대비를 이루는 ‘콰트로’ 블랙 라지 웨딩 밴드, 0.51캐럿 다이아몬드와 블랙·화이트의 대조가 모던한 도시적 감성을 드러내는 ‘콰트로’ 블랙 다이아몬드 라지 링, 18K 화이트 골드에 98개의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콰트로’ 블랙 스몰 뱅글, 블랙 PVD 디테일로 절제된 세련미를 강조한 18K 화이트 골드 ‘콰트로’ 블랙 라지 뱅글 모두 BOUCHERON.



화이트 골드에 20개의 모티프를 섬세하게 연결해 우아한 아름다움을 완성한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VAN CLEEF & ARPELS. 언밸런스 디자인의 원 숄더 톱 YCH.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 뱀의 머리와 꼬리 부분에만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세련된 균형미를 완성한 ‘세르펜티 바이퍼 1-코일’ 링,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세르펜티 바이퍼’ 브레이슬릿 모두 BVLGARI. 은은한 광택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실크 튜브톱 드레스 HERMÈS.


메종의 아이코닉한 팬더 모티프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차보라이트 가닛과 오닉스를 장식해 팬더 특유의 강렬함과 우아함을 담아낸 ‘팬더 드 까르띠에’ 링 모두 CARTIER.


화이트 골드에 정교하게 세팅한 다이아몬드가 현대적인 우아함을 드러내는 ‘세르티 수르 비드 6페어 다이아몬드’ 이어 커프와 ‘세르티 수르 비드 1 페어 다이아몬드’ 링, 링으로 연출한 새끼손가락의 ‘세르티 수르 비드 1 페어 다이아몬드’ 이어 커프 모두 REPOSSI. 롱 슬리브 ‘칼럼’ 드레스 MUGLER.


리본 모티프의 우아한 곡선을 다이아몬드로 구현한 ‘그라프 틸다의 보우 컬렉션 바게트 앤드 라운드 다이아몬드’ 이어링, 총 6.75캐럿 다이아몬드가 찬란한 광채를 선사하는 ‘그라프 틸다의 보우 컬렉션 바게트 앤드 라운드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 총 9.27캐럿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그라프 틸다의 보우 컬렉션 바게트 앤드 라운드 다이아몬드 더블 스트랜드 노트’ 네크리스 모두 GRAFF. 오프숄더 튈 디테일이 우아한 드레스 MAISON REVE.



MODEL 알레시아 HAIRSTYLIST 김귀애 MAKEUP ARTIST 박이화 ASSISTANT 김희수 COOPERATION 까르띠에(1877-4326), 그라프(2256-6810), 레포시(6905-3426), 뮈글러(instagram.com/mugler), 메종레브(514-2223), 반클리프 아펠(1877-4128), 부쉐론(080-822-0250), 불가리(6105-2120), 샤넬 화인 주얼리(080-805-9628), 에르메스(542-6622), 자크뮈스(3449-5964), 티파니앤코(1670-1837), YCH(798-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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