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산, 아일릿 원희, 안유진으로 보는 요즘 블러셔 연출법 3

블러셔의 자리는 더 이상 볼 중앙에만 머물지 않는다. 콧등을 가로지르거나 아랫볼까지 과감하게 물들이는 등 컬러를 얹는 방식도 한층 자유로워졌다.

EDITOR 조서영


가을에도 계속될 최산의 썬번 메이크업

레드와 코럴처럼 선명한 컬러로 표현했던 여름과 달리 가을에는 한층 차분한 컬러를 선택해 보자. 립까지 비슷한 톤으로 맞추면 더욱 자연스러울 것!



DAILY TIP

썬번 메이크업의 핵심은 경계를 남기지 않는 것! 볼을 중심으로 발색한 뒤 콧등에는 브러시에 남은 잔량만 가볍게 쓸어주면 된다.






요즘 핫한 ‘원희 블러셔‘란?!

얼굴의 여백이 고민이라면 블러셔의 위치를 과감하게 낮춰볼 것. 아일릿 원희처럼 아랫볼까지 넓게 물들이면 여백은 줄이고 생기는 더할 수 있다.



DAILY TIP

자칫 얼굴이 처져 보일 수 있으니 아래로 내려갈수록 옅게 블렌딩한다.






안유진처럼 블러셔로 컨투어링 하기

뺨 안쪽에서 광대 바깥쪽까지 블러셔를 길게 이어 바른 아이브 안유진. 컨투어링하듯 연결해 중안부는 짧게, 분위기는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했다.



DAILY TIP

같은 색조의 다른 톤 블러셔 2개를 레이어링해 앞볼은 맑게, 바깥쪽으로 갈수록 깊게 표현해야 얼굴 전체가 탁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PHOTO |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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