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 JEWELRY

케이스 백부터 클래스프 시스템까지, 시계의 모든 것

시계의 앞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 것. 진정한 가치는 케이스 백의 인그레이빙부터 정교한 클래스프 시스템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있으니까.

남자의 슈트 한 끝을 빛내는 럭셔리 브로치

정중한 슈트부터 경쾌한 보머 재킷까지, 스타일의 경계를 유연하게 허무는 브로치.

GOLDEN HOUR

녹아내린 태양처럼, 워치와 주얼리 위로 흐르는 황금빛이 여름의 열기를 관능으로 이끈 순간.

100년 전과 현대의 시계

1920년대의 시계 형태가 많이 보이는 요즘. 오랜 시계 역사 가운데서도 100년 전 시계 스타일이 특히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 과거와 현대 시계 스타일의 비교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EGYPTOMANIAC CREATIONS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유산을 품은 반클리프 아펠 테마틱 하이 주얼리, ‘매혹적인 이집트Fascinating Egypt’ 컬렉션.

IN HER LIGHT

자연을 닮은 컬러 스톤의 깊은 색과 부드러운 골드의 광채를 품은 주얼리, 그리고 절제된 아름다움의 뮤즈가 만난 드라마틱한 풍경. 이탈리아 주얼러 포멜라토와 배우 윤승아가 마주한 찬란한 순간이다.

자연주의 주얼러의 가치

짙은 녹음이 드리운 5월, 쇼메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주얼스 바이 네이처Jewels by Nature’가 서울에서 그 베일을 벗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메종이 축적해온 시간과 동시대적 미감이 교차된 유기적인 서사다.

UNIVERSE UNVEILED

빛나는 별과 달을 향해 소원을 빌고, 깨지지 않을 약속을 하는 의식적 행위, 그리고 무한함에 이끌리는 것. 이 모든 우주를 담은 시계들.

MY OWN TIME

일상 위에 조용히 스며드는,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들.

DAILY LIGHT

매일의 순간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가장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의 데일리 주얼리들.

르 로클의 붉은 건물에서 일어나는 일

조용한 마을 르 로클Le Locle에 시선을 사로잡는 붉은 건물이 있다. 시계업계에서의 존재감을 그대로 담은 이곳은 이제 막 공식 개관 3년차에 접어든 튜더의 첫 번째 매뉴팩처다.

쿠튀르에서 태어난 시간의 정수

브랜드 고유의 우아함과 장인 정신, 그리고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가 응축된 타임피스와 오브제. 샤넬의 정수를 마주하고 싶다면, 이번 워치스원더스 2026 신제품을 찬찬히 살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