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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청명한 하늘 아래 어디든 떠나고 싶은 마 음. 남산에 자리한 복합 문화 공간 ‘피크 닉’에서 예술적 여행을 떠날 기회를 선 사한다. 현대자동차와 패션 브랜드 에 피그램이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취지로 피크닉과 협업한 전시 로, 제주 화가 강요배, 수묵화의 대가 박 대성, 전통 회화를 현대적으로 표현하는 유근택 등이 화폭에 담은 한국의 풍광을 만날 수 있다. 포토그래퍼 김영갑과 김 근원의 제주 오름과 산, 산악인을 담아 낸 사진도 전시된다. 영화감독 김종관, 무대미술가 여신동 등 9인의 작가도국 내 곳곳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담아냈다. 10.21~202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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