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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뷔페 전>

‘Carrefour Montmartre – Rambuteau'
2차 세계대전 이후 비정형적 추상회화 를 추구한 사조인 ‘앵포르멜’을 발전시키 고, 일상적 물건을 평면 회화에 조합하 는 ‘아상블라주’ 개념을 창시했으며 원 초적 미를 표방한 ‘아트 브뤼’의 개념을 고안한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장 뒤뷔 페. 소마미술관에서 ‘우룰루프’ 연작 등 그의 대표작 67점을 만나볼 수 있는 전 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뒤비페 의 동료로서 영향을 주고받으며 포스터 와 벽보를 활용해 사회를 향한 목소리 를 위트 있게 전한 작가 자크 빌레글레 Jacques Villegl 의 작품 32점도 함께 볼 수 있어 의미 깊다. 소마미술관. 10.1~202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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