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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의 드로잉 25>

‘Drawing Restraint 25: Headlamp’, Photo: 노경, ©Matthew Barney'


1991년 24세가 되던 해 글래드스톤 갤러리에서 선보인 드로잉 퍼포먼 스 영상으로 미술계의 괴짜 타이틀과 명성을 얻은 매튜 바니Matthew Barney. 조각, 설치, 퍼포먼스,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결합해 신체의 한 계를 실험적 미감과 내러티브를 통해 전달해온 그의 개인전이 글래드스 톤 서울에서 열린다. 매튜 바니는 1987년 데뷔 이후 꾸준히 ‘구속의 드 로잉’ 연작을 선보여 왔는데, 물리적 구속을 신체에 가함으로써 성性의 이분법적 구분을 극복하는 시도를 담는다. 2005년 리움 미술관에서 첫 국내 개인전을 연 당시 퍼포먼스 작업 ‘구속의 드로잉 9~12’를 상영한 데 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딸과 함께 등장하는 신작 25번을 공개한다. 10.1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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