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새로운 사각지대 안쪽에서>

Seeing Sensitivity Flare’, 2022

‘Feeling Backward’, 2022

빛, 공기, 물처럼 도처에 존재하는 자연현상을 특유의 상상력과 공학적 관점으로 탐구해온 예술가 올라푸르 엘리아손. 5년 만에 PKM갤러리에 서 열리는 개인전에서는 신작 조각과 수채화 및 대형 판화를 아울러 선 보인다. 제1전시장은 빛이 인간의 망막에 도달할 때까지 색채의 변화를 탐구한 ‘워터컬러’ 연작으로 채우고, 제2전시장은 시점에 따라 색상의 조합과 구조가 달라지는 행잉 조각들을 전시하는데, 이는 모두 수학·과 학적 원리에 따라 고안한 것이다. 별관에는 2005년 제작한 ‘색채 스펙 트럼’ 연작을 포함한 대표작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리딩 룸에서 작가의 출판물 39종을 열람할 수 있다. 6.15~7.30

디자인하우스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