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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Young>

가나 태생 세계적 사진 거장 제임스 바 너James Barnor의 아시아 첫 개인전. 1929년 태어난 제임스 바너의 삶 속 모 든 변곡점에는 사진이라는 매체가 늘 함 께해왔다. 그는 가나가 영국의 식민 지 배를 받던 1950년대부터 역사적 순간 을 담는 저널리스트 포로그래퍼로 활동 했다. 1957년 가나 독립 이후 런던을 기 반으로 ‘디아스포라 문화’를 주제로 가 나인의 변화한 삶의 풍경을 기록했으며, 흑인 모델들과 함께한 패션 사진 작업 도 활발히 선보여왔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흑백과 컬러 사진을 넘 나들며 아프리카 고유의 정체성과 미감 을 반영해온 그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볼 기회다. 바라캇컨템포러리. 3.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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