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꽃>

알렉스 카츠, ‘Yellow Flags’

오직 꽃이라는 한 가지 대상을 통해 알렉스 카츠의 예술 세계를 탐구해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 타데우스 로팍 서울이 두 번째로 진행하는 전시에서는 2001년 작가가 꽃을 표현한 초기작 ‘금잔화’부터 팬데믹 이후 그린 연작까지 다채로운 기법의 회화를 감상할 수 있다. 간결한 색과 질감이 돋보이는 초기작과 달리 최근작들에서는 꽃의 음영을 강조하고 입체적으로 묘사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2022년 뉴욕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리는 대규모 회고전을 앞두고 국내에서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기회다. 타데우스 로팍 서울. ~2022.2.5

디자인하우스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