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제21회 송은미술대상전>

지하 2층 설치전경 © SONGEUN Art & Cultural Foundation and the Artist.


2001년부터 동시대 예술가를 발굴하고 조명해온 송은미술대상이 신사옥 개관과 제정 21주년을 맞아 본선 작가 수를 기존 4인에서 20인으로 폭넓게 확대했다. 김인배, 류성실, 최고은, 후니다 킴 등이 본선에 올랐으며 회화, 조각, 영상 등 매체를 아우르는 신작을 선보인다. 고유한 주제 의식을 다채로운 표현법으로 풀어낸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는 2022년 1월 중 발표할 예정이며, 상금과 함께 2년 이내 송은에서 개인전을 열 기회를 얻는다. 올해는 까르띠에의 후원으로 수상자의 작품 2점이 송은문화재단과 서울시립미술관에 소장된다. ~2022.2.12 

디자인하우스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