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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낙화 I ’ ‘낙화 II ’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영국 출신의 젊은 회화 작가 톰 안훌트Tom Anholt가 학고재에서 2년 만에 두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작가는 주로 이미지를 자르고 편집하고 확대하는 콜라주 및 수채화를 습작하며 작업을 시작한다. 그만의 감각은 다양한 층위로 하나의 서사를 만들어낸다. 개인의 경험과 상상 속 서사를 고대 그리스 미술, 페르시아 세밀화 등 다채로운 미술사적 양식을 복합적으로 활용해 풀어내는 것이 특징. 주요 작품명인 ‘낙화’는 작가가 낭만적이면서도 위태로운 사랑을 본인의 회화적 언어로 풀어낸 작품이다. 학고재. 10.2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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