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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 3:45am>

사일로랩 '윤슬'


꿈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현재 한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5팀의 현대미술 작가와 5팀의 뮤지션이 뭉쳤다. 이들은 각각 빛과 음악, 퍼포먼스 등으로 5개의 공간에 꿈을 표현해냈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사운드 아티스트 임용주의 작품이 그 포문을 연다. 조각조각 떨어진 신체의 반복적인 움직임이 우리 머릿속 꿈의 파편들을 표현한다. 이들의 퍼포먼스는 전시의 중간, 그리고 마지막까지 이어지며 관람객의 꿈의 여정에 동행한다. 강렬한 시각적 요소와 음악에 둘러싸여 오감으로 전시를 경험할 기회다. 롯데뮤지엄. 9.30-202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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