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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성-무한계>

‘Simultaneity 21-312’

 

‘Wood-C’

 

‘Simultaneity 77-56’

 

한국 기하 추상의 선구자 서승원의 개인전이 PKM갤러리에서 열린다. 1963년 국내 최초의 기하 추상 그룹 ‘오리진’을 결성하고, 전위 미술 운동 ‘한국아방가르드협회’의 창립 멤버였던 그는 지난 60여 년의 세월 동안 ‘동시성’이라는 개념을 탐구해왔다. 조형과 기하학, 색면을 통해 서정적이면서 한국적인 정서를 화폭 위에 담아왔다. 전시에서는 1960년대 후반 작업부터 2021년 최신작까지 회화, 드로잉뿐만 아니라 미공개 판화 작품 등 그의 방대한 예술 세계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PKM갤러리. 9.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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