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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를 찾아서>

'Self Portrait'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이 20세기 예술가를 조명하는 '미술관 벽 너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는 새 전시의 주인공은 아티스트 앤디 워홀이다. 재단 소장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초기작부터 가장 최근작까지 아우르며 작품 속에 내재된 그의 무수한 정체성을 조망한다. 영화, 텔레비전 같은 대중매체와 언더그라운드 및 동성애 문화 등 폭넓은 영역을 탐구하며 작품과 자신을 결부시켜온 작가의 다채로운 캐릭터를 감상해 볼 기회다. 에스파스 루이 비통 서울. 10.1~20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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