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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싱 이즈 파인>

‘It Is Only a Matter of Time Before Things Get Out of Hand’

베이식한 패션 아이템 데님. 미국의 작가 닉 도일Nick Doyle의 시선에 포착된 데님은 카우보이, 블루칼라 노동자 등 미국 남성의 심벌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재다. 닉 도일은 소화기, 셰이빙 크림 등 흔하게 볼 수 있는 주변의 오브제를 데님으로 콜라주해 미국 전반의 탐욕과 소비주의를 경계한다. 올가을 열리는 그의 첫 한국 개인전에서는 그를 대표하는 데님 콜라주 작품은 물론 작가가 새롭게 시도한 베지터블 가죽 작품부터 오르골처럼 손잡이를 돌리면 피겨가 움직이는 ‘Executive Toy’ 시리즈까지 선보일 예정. 갤러리 페로탕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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