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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다이아몬드>

‘무제’

 

작업 초창기부터 병bottle을 소재로 작업해온 허유진의 개인전. 그는 일상적인 소재에 빛의 투영과 반사, 색채의 변주 등을 이용해 특별함을 주입한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병에 이어 작가가 두 번째 소재로 채택한 인조 다이아몬드 신작만으로 채워진다. 작가는 모조 보석의 투명함과 화려함이라는 양면성에 묘한 긴장감을 담아냈다. 5월 29일부터 6월 19일까지, 이길이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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