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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PARASITE : 언패러사이트 >

 글로리홀, ’한시적 빛 가리개’

 

가구 디자인, 시각디자인, 공예,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 및 작가 23팀이 ‘공생’이라는 주제로 한자리에 모였다. 평면 그래픽 작업을 해오던 심규하, 오혜진, 크리스 로는 참여형 작품 또는 설치 작품으로 형태를 확장했고 맛깔손과 박길종, 김기문과 윤라희는 협업 작품을 통해 공생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8월 29일까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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