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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2021: 판타지 오디세이>

람한, ‘베껴 그린 이야기’


과학소설이 전시장에 펼쳐진다. 14명의 작가가 우주, 가상현실, 디스토피아 등의 주제를 회화,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는 자리다. 특히 SF 소설가인 김보영, 듀나, 배명훈, 정소연의 소설 작품을 사운드 아트 혹은 디지털 페인팅 등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놓치지 말 것. 전시를 보며 관객은 책을 읽듯 상상력을 무한히 확장하게 된다. 5월 30일까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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