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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mancy>

‘Geomancy’


자연의 소중함이 크게 다가오는 요즘, 광활한 대자연의 풍광을 마주하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에서 처음 소개되는 사진작가 마이클 런드그렌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공포심을 하나의 프레임 안에 담아낸다. 같은 지역이라도 낮과 밤, 일출과 일몰 시간대에 따라 변모하는 사막의 다양한 지형을 포착했다. 전시는 ‘Geomancy’ 연작의 전 작품 39점을 총망라한다. 6월 26일까지, 한미사진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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