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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길리엄 개인전>

‘Spring Is’ © 2021 Sam Gilliam/Artists Rights Society(ARS), New York

 

미국의 현대미술가 샘 길리엄의 아시아 최초 개인전. 작가는 일반적인 붓 대신 분무기나 양동이, 컵 등을 사용해 캔버스를 접거나 적시는 등의 실험적인 방식을 통해 회화 작품을 입체적 영역으로 확장시킨다. 캔버스를 벗어난 작가의 회화 신작 9점을 만날 수 있다. 한남동의 복층 공간으로 확장 이전한 공간에서 페이스 갤러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전시로 개최된다. 5월 2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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