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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ick Prol: Cracked Window>

‘Smoke’ 


기이한 회화의 대가로 알려진 릭 프롤의 국내 첫 개인전.작가는 1980년대 실직과 범죄가 만연한 당시 뉴욕의 어두운 생활상을 그로테스크한 형체의 인물과 강렬한 색채를 담은 작품으로 그려냈다. 잘린 머리를 들고 브루클린다리를 횡단하는 여인, 입에 칼을 꽂고 환각을 느끼는 인물 등을 표현한 14점의 회화 작품을 통해 당시 시대상을 생생히 목격할 수 있다. 4월24일까지, 리안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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