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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곡선의 움직임

한국 현대 추상 조각의 1세대 대표 작가 최만린과 ‘생명’을 주제로 섬세한 감성을 표현하는 중견 화가 원애경의 2인전. ‘생명의 발현, 현상의 신비’를 주제로 조각 작품과 회화, 유리 입체 작품을 한데 모았다. 작업 스타일과 재료는 각기 다르지만, 원형과 곡선 형태라는 공통분모로 ‘생명의 힘’을 형상화한 두 작가의 작품 세계가 펼쳐진다. 11월 25일까지, 갤러리 이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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