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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피에르 로랑 에마르

16세에 세계적 작곡가 올리비에 메시앙의 애제자가 될 만큼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는 피에르 로랑 에마르의 공연. 1부에서는 헝가리 작곡가 죄르지 쿠르탁을 중심으로, 2부에서는 올리비에 메시앙을 키워드로 그들의 대표곡을 들려준다. 세계 각지에서 채집한 새소리를 기보해 만든 메시앙의 ‘새의 카탈로그’는 이번 연주의 하이라이트가 될 듯. 11월 24일, LG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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