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부터 샤넬까지, 패션 하우스의 문학 코드

이미지와 영상이 빠르게 소비되는 가운데, 패션 하우스들은 문학을 통해 제품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이야기를 전한다.

EDITOR 조서영

패션이 문학을 만난다면? 요즘 패션 하우스들은 캠페인 이미지에 서사를 더하거나, 작가의 글을 통해 브랜드의 생각을 풀어내는 식으로 캠페인을 전개한다.


최근 루이 비통이 서울 도산 스토어를 도서관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이며 문학과의 접점을 넓힌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문학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풀어낸 패션 하우스들의 사례를 모아봤다. <럭셔리> 인스타그램의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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