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서울의 그로서리 4곳에서 마련한 추석 선물 햄퍼

GROCERY HAMPER

단순한 식료품 판매를 넘어 저마다 특색을 담아 소개하는 이색 그로서리가 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프리미엄 그로서리 4곳의 담당자가 풍요로운 추석을 맞아 고마운 이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햄퍼를 제안한다.


(왼쪽부터) 셰프가 직접 손질하는 음성 한우와 미국산 프라임 안심·꽃등심과 노르웨이산 연어 필릿.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시그너처 블렌드 ‘헤리티지 NO.1 커피 빈’. 싱그러운 베리류의 풍미를 지닌 깊은 보디감의 원두다. 호주의 명성 높은 와인 산지 맥라렌 베일의 와이너리 양가라 에스테이트에서 생산한 우아한 풍미의 ‘양가라 아이언하트 쉬라’. 호텔 베이커리 셰프가구운 넛츠, 무화과 휘낭시에로 구성한 ‘휘낭시에 세트’. 캐나다산 활 랍스터.
1955 GROCERIA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커피와 베이커리, 그리고 호텔 셰프가 직접 손질해 더욱 특별한 프리미엄 육류와 해산물로 구성했다.”




(왼쪽부터) 계면활성제, 합성제제, 인공색소,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주방 설거지 비누 ‘어스후드 솝 포 디시’. 식물 유래 성분을 사용하고 유해 화학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 머치슨흄의 ‘에브리씽 런드리솝’. 레디투웰니스의 ‘디톡스 배스 솔트’. 호주산 천연 시솔트와 엡섬 솔트를 함유해 종아리 부기 완화와 숙면에 도움을 준다. 우드카빙 브랜드 우딕스튜디오와 향 브랜드 디아론이 협업해 제작한 천연 인센스 ‘다이빙 인투 더 포레스트’. 샤르도네와 피노그리 품종의 호주 와인 ‘브라이트 영 띵 로제’. 자몽 에이드 같은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로 피크닉 갈 때 제격이다. 네팔의 핸드메이드 장인들이 직접 손으로 망치질해 만든 ‘싱잉볼’. non-GMO 견과류만 취급하는 브랜드 오넛티의 ‘땅콩버터 오리지널’과 ‘아몬드 버터 크런치’. 코펜하겐 티 브랜드 A.C.퍼치스 티 핸들의 ‘루이보스 바닐라’, ‘쿨허벌’, ‘그린루바브’.
READY TO WELLNESS
“건강한 삶에 영감을 주는 웰니스 스토어의 성격을 담아, 지친 일상에서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제품으로 햄퍼를 구성했다. 풍성한 선물을 위해 비건, 유기농, 친환경 브랜드 식품을 엄선했다.”




(왼쪽부터) 캐나다산 최상급 꿀과 100% 과즙으로 만든 ‘비패밀리 허니 스틱 선물 세트’. 포도 맛, 라임 맛, 블랙베리 맛 3종 허니스틱 30개입으로 구성했다. 로키산맥 앨버타주 귀리를 사용하는 그라놀라지의 ‘코코넛 청크’와 ‘청크 시그니처’. 캐나다산 차돌 양지를 향신료로 매리네이드하고 사과나무로 훈연한 파스트라미.퀘벡 숲의 단풍나무 수액으로 만든 ‘에스큐미낙 메이플 시럽 그레이트 하비스트’. 갈비 특유의 쫄깃함이 살아 있는 프리미엄 부위 ‘꽃갈비살’. 캐나다 와이너리 필리터리 에스테이트의 와인 2종. 붉은 과일류의 달콤함과 적당한 산미의 밸런스가 좋은 레드 와인 ‘필리터리 카베르네 프랑’과 시트러스 잔향이 매력적인 화이트 와인 ‘필리터리 게뷔르츠트라미너 리슬링’(선물용 포장). 캐나다 건강 크래커 브랜드 레인코스트의 ‘크리스프 크래커’ 살구 & 생강, 무화과 & 올리브 맛. 원재료의 맛이 살아 있다.
LONGWEEKND
“캐나다 전문 그로서란트에서 청정 지역 캐나다 관련 상품으로 구성한 선물 세트다. 엑셀 비프 쇠고기를 비롯해 직접 만든 델리 상품과 다양한 캐나다 식료품까지 가득 담아 마음을 전해보자.”




(왼쪽 위부터) 1882년 시작한 영국의 전통 소금 생산업체 ‘말돈’의 소금. 쓴맛이 없고 은은한 단맛과 깔끔한 짠맛을 지녔다. 뼈를 제거한 멸칫살을 올리브 오일에 숙성한 ‘델리시우스 엔초비 필렛(올리브유)’. 오리지널 홈 베이킹으로 만들어 쫄깃하고 소스를 잘 흡수하는 ‘카포니 키타라 에그 파스타’. 풍부한 과일 향의 로제 와인 ‘풀리아팝 트리리아’. 베리류와 초콜릿, 스파이시 등의 복합적인 풍미가 느껴지는 레드 와인 ‘풀리아팝 루마나리아’. 시칠리아의 뛰어난 당도를 지닌 노란 체리 토마토로 만든 ‘아그로몬테 옐로 체리 토마토소스’ 모데나에서 생산해 IGP 지역 인증을 받은 ‘폰티 발사믹 비네거’.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널리브 올리브 오일 에피큐어’는 평균 800년 이상 된 올리브 나무의 열매를 사용해 복합적인 맛과 향이 뛰어나다. 1858년 토스카나에서 탄생한 안토니오 마테이의 프리미엄 비스킷 ‘다크 초콜릿 비스코티’
SUPER ITALIANA
“풍요롭고 이색적인 한가위 식탁을 위한 이탤리언 베이식 식자재 세트를 소개한다. 요리의 기본인 소금부터 디저트, 와인까지 담았다. 보는 즐거움을 더해줄 컬러풀한 패키지는 덤이다.”


COOPERATION 1955그로세리아(2270-3131), 레디투웰니스(749-0309), 롱위켄드(735-2333), 슈퍼 이딸리아나(010-5646-8988)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2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