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2022 하이 주얼리 컬렉션 하이라이트

CHANEL 샤넬 - 4

1932년 가브리엘 샤넬이 선보인 샤넬 최초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s’의 탄생 90주년을 맞아, 그 현대적 정신과 아름다움에 경의를 바치는 ‘1932’ 컬렉션. 그중 '솔레이 19 웃트' 세트는 태양에서 영감을 받았다.  












Soleil 19 Août

2.10
캐럿의 쿠션 컷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가 시선을 사로잡는 ‘솔레이 19 웃트’ 네크리스강렬한 광채로 눈부신 태양을 연상시키는 중앙의 다이아몬드 부분은 따로 분리해 링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옐로 골드와 플래티넘으로 제작한 '솔레이 19 웃트' 링은 진귀한 파이어리 옐로 컬러와 완벽한 원형이 돋보이는 5.52 캐럿의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또 다른 링에는 각각 4.97 캐럿과 5.04 캐럿의 쿠션 컷 루비를 장식하고 다이아몬드 후광을 더했다.



■ 관련 기사
- CHANEL 샤넬 - 1
- CHANEL 샤넬 - 2
- CHANEL 샤넬 - 3
- CHANEL 샤넬 - 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2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