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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하이 주얼리 컬렉션 하이라이트

CHANEL 샤넬 - 2

1932년 가브리엘 샤넬이 선보인 샤넬 최초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비쥬 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s’의 탄생 90주년을 맞아, 그 현대적 정신과 아름다움에 경의를 바치는 ‘1932’ 컬렉션. 꼬메뜨(별)와 달, 태양 모티프를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총 77개의 주얼리로 구성했으며, 다이아몬드에 다채로운 유색 보석을 조합해 화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THE MOON
‘비쥬 드 디아망’ 컬렉션에서는 단 한 작품에서만 단독으로 모습을 드러내던 달이 ‘1932’ 컬렉션에서는 주요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기존 컬렉션에 등장했던 초승달 외에,반짝이는 후광에 둘러싸인 풍성한 보름달 형태도 눈에 띈다. 대표작 ‘알뤼스 셀레스테’ 네크리스의 중앙에서도 달 모티프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후광으로 둘러싸인 풍성한 달 위에 55.55캐럿의 블루 오벌 컷 사파이어를 세팅했다.






THE SUN
24개의 주얼리에서 태양 모티프를 확인할 수 있다. ‘솔레이 19 웃트’ 네크리스에서는 22.10캐럿의 쿠션 컷 팬시 비비드 옐로 다이아몬드로 태양을 표현했고, ‘솔레이 도레’ 세트에서는 옐로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조합해 하늘을 가로지르는 태양의 모습을 재현했다. ‘알뤼르 셀레스테’ 네크리스에서는 별과 달에서 이어진 빛이 목을 감싸고 내려와 가슴 위의 태양 모티프로 이어진다.




ALLURE CÉLESTE
컬렉션을 대표하는 ‘알뤼르 셀레스테’ 네크리스는 빛의 심장, 별의 광채, 광활한 하늘로 우리를 초대한다.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사이에서 55.55캐럿에 달하는 강렬한 짙은 블루 컬러의 오벌 컷 사파이어와 8.05캐럿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가 눈부신 광채로 시선을 압도한다. 다른 많은 작품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변형 가능한 것이 특징. 후광이 비치는 별 모티프를 따로 분리해서 브로치로 착용할 수 있으며, 중앙의 다이아몬드 세팅 부분도 브레이슬릿으로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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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LUXURY 2022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