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상쾌해진 5월에 즐길 데님과 가죽 스타일

MODERN RIDING

기온과 조도가 사뭇 상쾌해진 5월. 이 찰나의 순간을 흠뻑 즐길 데님과 가죽 스타일.



촘촘한 스티치가 돋보이는 데님 트러커 재킷과 데님 팬츠 모두 보테가 베네타. 그린 새틴 소재 오픈토 부츠는 루이 비통. 2개의 후프를 연결한 귀고리는 멀버리.




주름과 광택이 자연스러운 멋을 내는 퍼프소매 블루종과 버튼 디테일 스커트, 발등에 스트랩을 더한 블랙 힐 모두 샤넬. 골드 컬러 브레이슬릿과 다양한 스톤 링 모두 1064 스튜디오.




타원형 컷아웃 디테일이 정교한 가죽 원피스는 포츠1961. 클래식한 분위기를 드러내는 태슬 로퍼는 구찌. 브랜드 로고를 각인한 귀고리는 잉크.




검은색 가죽 셔츠와 단정한 실루엣의 회색 스커트, 벨트 모두 프라다. 가죽 헤드기어는 구찌.




대범한 GG 모티프가 특징인 데님 재킷과 핀턱 디테일 데님 쇼츠 모두 구찌. 페이턴트 소재 스트랩 슈즈는 디올. 브랜드 이니셜을 새긴 링 귀고리는 샤넬. 방수 기능을 지닌 새들 패드와 검은색 가죽 채찍 모두 에르메스.




퀼팅 디테일 주황색 가죽 베스트는 보테가 베네타. 하이웨이스트 블루 데님 팬츠는 잉크. 앞면에 환기 패널을 갖춘 승마용 헬멧은 에르메스. 얼룩말 프린트를 입힌 스카프는 디올.




플라워 패턴 반소매 티셔츠는 플랜씨. 분홍색 리본 포인트 라피아 햇은 헬렌카민스키.




스터드를 장식한 가죽 점프슈트는 에르메스. 점프슈트 안에 입은 민소매 니트 톱은 토즈. 뭉툭한 형태의 클로그는 가니. 은색 구슬을 줄줄이 이어 만든 초커는 포츠1961. 브라운 가죽 브레이슬릿은 셀린느




다채로운 러플 장식이 멋스러운 니트 톱은 에트로. 시퀸과 비즈로 장식한 데님 버뮤다 팬츠는 이자벨 마랑. 빨간색 네트 형태 가죽 뮬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롱 귀고리는 1064 스튜디오.




팔꿈치 부위에 페블 디테일을 더한 가죽 바이커 재킷은 토즈. 브라 톱과 비즈 드레스, 데님 팬츠, 앵클부츠 모두 루이 비통. 메탈 이어링과 독특한 꼬임으로 완성한 초커 모두 1064 스튜디오.


MODEL 케이트 E HAIR 임안나 MAKEUP 장소미 ASSISTANT 차세연 LOCATION 골든새들 승마클럽 COOPERATION 1064 스튜디오(070-7740-1064), 가니(543-1270),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루이 비통(3432-1854), 멀버리(3438-6140), 보테가 베네타(3438-7682), 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샤넬(080-200-2700), 셀린느(549-6631), 에르메스(542-6622), 에트로(511-2573), 이자벨 마랑(516-3737), 잉크(912-9711), 토즈(3438-6008), 포츠 1961(3467-6306), 프라다(3442-1830), 플랜씨(3449-5944), 헬렌카민스키(3444-6593)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2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