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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피크닉 메뉴

PICNIC SEASON

산뜻한 봄기운에 집 밖으로 나서고 싶은 계절, 가볍게 즐기기 좋은 피크닉 메뉴를 준비했다.


오렌지와 루바브 향이 그윽한 이탈리아의 대표적 리큐어 ‘아페롤’, 함께 섞어 마시기 좋은 ‘친자노 프레스코’ 샴페인은 트랜스베버리지. 테리 소재 타월은 에르메스. 아이스 버킷에 담긴 ‘클라우드 베이 소비뇽 블랑 2021’은 엠에이치 샴페인즈 앤드 와인즈 코리아. 골드 컬러의 ‘베오사운드 A1’ 스피커는 뱅앤올룹슨. 아웃도어 체어와 녹색 포터블 조명, 음식을 담은 식기들과 옐로 컬러의 트레이, 리넨 소재 러그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LYING ON THE GRASS

문어를 넣은 콜드 파스타
데친 문어 다리, 셀러리, 오이, 적양파와 방울토마토를 한입 크기로 썬다. 레몬즙, 올리브 오일, 설탕, 소금, 다진 파슬리와 후춧가루를 섞어 만든 레몬 드레싱 소스를 넣은 뒤 삶은 펜네 면과 함께 버무린다.

루콜라 프로슈토 미니 버거
반으로 잘라 구운 브리오슈 번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마요네즈, 꿀을 섞어 만든 소스를 바른 뒤 빵 사이에 에멘탈 치즈와 볶은 양파, 구운 쇠고기 패티 그리고 프로슈토와 루콜라를 넣는다. 짭짤한 맛과 어우러지는 콜슬로와 콘샐러드를 곁들여 먹는다.



피크닉을 위한 ‘미디엄 햄퍼’ 바구니와 ‘레몬 커드’는 포트넘 앤 메이슨. 시원한 블루 컬러의 캐시미어 블랭킷은 에르메스. 스카이 블루 컬러의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스퀘어 SQ1’은 한국후지필름. 베를린, 서울 등 도시 여행자를 위한 ‘시티 가이드 북’은 루이 비통. 식기와 나무 트레이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GATHERING PICNIC

시소 살사를 곁들인 비건 타코 플래터
토르티야와 속재료만 준비하면 다양한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타코. 양파와 방울토마토, 시소를 다진 후 라임즙과 라임 제스트, 소금, 후춧가루, 올리브 오일을 섞어 시소 살사를 만든다. 채 썬 양상추와 청상추, 팬에 볶은 식물성 대체육으로 만든 풀드 포크와 아보카도 퓌레, 사워크림과 슈레드 치즈를 곁들여 토르티야와 함께 싸 먹는다.



옐로 컬러의 법랑 소재 트레이는 헤이. 민트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22인치 ‘페니’ 보드는 팀버샵.
A BREAK AFTER SKATEBOARDING

하바네로 소스를 넣은 핫도그와 트러플 프렌치프라이
입안에서 불이 날 듯 매운맛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핫도그. 소시지를 끼운 빵 사이에 멕시코산 고추인 하바네로로 만든 소스를 뿌린 뒤 시판용 레드 칠리 피클을 올려 완성했다. 여기에 트러플 제스트를 살짝 뿌린 감자튀김과 시원한 맥주를 곁들이면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된다.



민트 컬러 트레이와 자전거, 식기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A MEAL FOR BICYCLE RIDING
3가지 곡물을 넣은 그레인 샐러드
보리, 귀리, 율무와 병아리콩을 삶아 식힌 뒤 알맹이를 빼낸 석류와 방울토마토, 캔 옥수수 알갱이를 넣는다. 화이트 와인 식초, 레몬즙, 다진 셜롯, 올리브 오일, 설탕, 소금, 후춧가루를 섞은 드레싱을 살짝 뿌린 뒤 루콜라를 얹으면 상큼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갖춘 샐러드 볼을 맛볼 수 있다.



코럴 컬러로 마감한 프티 프뤼티르의 ‘위켄드’ 트롤리는 드로터스. ‘생 루이’ 샴페인 잔은 에르메스. 오로라 빛을 내는 조명 겸 스피커 ‘벨라’는 라문. ‘룩벨리어’의 로제 스파클링 와인은 아영FBC
TERRACE PICNIC FOR DAY DRINKING

비파 부라타 치즈 샐러드와 2가지 종류의 시트러스 젤리
샴페인과 가볍게 페어링할 수 있도록 과일을 더한 2가지 메뉴. 씨를 제거한 비파와 부라타 치즈를 담고 애플민트, 후춧가루와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린 샐러드로 싱그럽고 달콤한 맛을 낸다. 특별한 디저트를 위해 자몽 젤리와 레몬 바질 젤리를 준비했다. 착즙한 자몽과 레몬즙에 젤라틴과 설탕을 섞어 과육을 파낸 자리에 넣어 냉장고에서 굳히면 상큼한 맛의 수제 젤리가 완성된다.


ASSISTANT 김유연(101 Recipe) COOPERATION 드로터스(324-1112), 라문(1600-1547), 루이 비통(3432-1854), 아영FBC(2631-4162), 에르메스(542-6622), 엠에이치 샴페인즈 앤드 와인즈 코리아(2188-5100), 트랜스베버리지(546-6100), 팀버샵(3144-2550), 포트넘 앤 메이슨(www.fortnumandmason.com), 한국후지필름(3281-77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2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