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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시대, 달라진 사무실로 직원들을 초대하다!”

스틸케이스 ‘플렉스 퍼치 스툴’

7.2도의 기울기로 사용자의 웰빙과 능률까지 챙긴 다재다능한 스툴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화로 인해 재택근무를 채택했던 많은 기업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실상 종료됨에 따라 고민이 깊어졌다. ‘워라밸’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사무실로 복귀하는 대신 퇴사를 선택하는 직원들을 다시 사무실로 끌어들이는 과정에서 기업은 다양한 문제에 직면했다.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직원들의 업무환경에 있어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재택근무를 통해 개인 업무에 집중하고 전용 업무 공간을 확보한 이들에게 사무실로 출근하는 주요 목적은 동료 및 타 부서와 함께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협업하기 위함이다. 기존의 사무실이 정적이고 효율성만을 고집했다면, 새로운 사무실은 재택근무를 통해 달성할 수 없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이러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기업과 근로자의 새로운 니즈에 발맞추어 세계 최대 사무 가구 브랜드 스틸케이스(Steelcase)는 ‘플렉스 퍼치 스툴(Flex Perch Stool)’을 출시하며 역동적으로 일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직원들을 사무실로 초대한다.



플렉스 퍼치 스툴(Flex Perch Stool)은 가볍고 이동이 쉬운 스틸케이스의 ‘플렉스 컬렉션(Flex Collection)’의 신제품으로, 앉는 부분에 7.2도의 최적화된 기울기를 채택하여 사용자가 앞으로 살짝 기대는 듯한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앞으로 기대는 듯한 자세는 체중을 분산시키고 사용자의 코어 근육에 힘이 들어가게 해 골반을 단단히 고정한다. 이는 사용자의 구부정한 자세를 예방하고 올바른 호흡 습관을 유도해 사용자의 건강과 웰빙까지 고려했다.



여기에, 사용자가 업무와 배움 환경 내에서 적극적으로 동료와 교류하고 아이디어 실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의 연구에 따르면 서 있거나 일어서서 행하는 움직임은 혈중 산소포화도를 높이고, 이는 긍정적인 감정과 창의적인 생각을 60%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틸케이스의 플렉스 퍼치 스툴(Flex Perch Stool)은 직원들이 잠깐 가던 길을 멈추고 즉흥적으로 동료와 대화를 나눌 때, 완전히 서 있음과 앉아있음 사이의 자세 구간을 찾아 지지하여 건설적인 논의를 돕는다.



한편, 사람과 지구를 위한 디자인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진 스틸케이스는 플렉스 퍼치 스툴(Flex Perch Stool)에 재료화학 혁신의 선두 주자 BASF(바스프, 세계 최대 종합화학회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하여 Ultramid® B3EG6 Ccycled™ 나일론 소재를 도입했다. 이는 전 세계 최초로 전자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100% 재활용 가능한 세련된 디자인의 사무 가구로 재탄생시킨 사례로,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화석 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췄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는 업무환경, 웰빙, 지속가능성 등 많은 것들에 대해 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열었다. 직원과 지구의 웰빙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스틸케이스의 플렉스 퍼치 스툴(Flex Perch Stool)을 통해 역동적인 업무환경을 구축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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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케이스 소개
스틸케이스는 10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산업 전반에 걸쳐 글로벌 우수 기관들이 업무상 훌륭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온 세계 최대의 사무가구 업체입니다. Steelcase®, Coalesse®, Designtex®, Turnstone®, Smith System®, Orangebox®, AMQ® 등의 브랜드를 계열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Viccarbe(비카르베), Bolia(볼리아), m.a.d.,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파트너와 함께 사람들이 직장 및 학교에서 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가구와 테크놀로지 제품 등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00개가 넘는 스틸케이스 딜러사를 포함한 유통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 어디서든 만나보실 수 있으며, 2019 회계연도 4조 1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2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