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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질감 자체로 하나의 포인트가 되는 글리터

GLITTER BOMB

반짝이는 질감 자체로 하나의 포인트가 되는 글리터. 다양한 색과 크기의 입자를 섞거나 투명한 느낌을 더하는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변주할 수 있다. 이 겨울, 차가운 공기를 감싸줄 화려한 글리터가 얼굴에 내려앉는다.

Milky Way
은하수가 흐르는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머리 윗부분부터 이마 중앙을 지나 콧등까지 퍼플 젤 글리터를 가득 얹었다.




실키한 소재의 메탈릭 터틀넥 드레스는 돌체 앤 가바나. 양손에 착용한 볼드한 실버 링은 모두 보테가 베네타.

Mixed Colors

눈두덩에 쿠퍼 브라운 펄 섀도를 펴 바르고 그 위에 핑크, 그린, 퍼플 글리터를 자유롭게 발랐다. 눈 밑으로는 물방울 모양의 파츠를 붙여 포인트를 더했다.




Shimmer Glitter
얼굴 전체에 은은한 핑크 펄 하이라이터와 시머 펄 하이라이터를 얇게 펴 바른 뒤, 그 위에 입자가 작은 화이트 오팔 글리터를 자유롭게 흩뿌렸다. 입술에는 글로스를 발라 투명 글리터의 느낌을 극대화했다.


깃털 장식 크롭트 재킷과 이어링, 볼드한 링 모두 보테가 베네타.

Bold Eyes
눈가 주변에 동그란 모양으로 실버 글리터를 바르고, 바깥 쪽에는 포일 느낌의 블루 글리터를 덧발랐다. 입술에는 메탈릭 느낌의 레드 립을 가득 채워 발랐다.


블랙 테일러드 재킷과 이어링, 볼드한 링은 모두 보테가 베네타.

Green Meets Yellow
양쪽 눈두덩에 그린 글리터를 바르고, 눈썹부터 미간까지 그린, 옐로 큐빅을 다채롭게 붙였다. 콧등을 지나 광대까지 옐로 글리터를 뿌려 마무리했다.


메탈릭한 재킷은 디올.

Color Crumble
눈두덩에 브라운 펄 섀도를 바르고 눈 아래에는 리퀴드 타입 브론즈 글리터를 발라 반짝이는 느낌을 극대화했다. 광대부터 관자놀이까지 옅은 베이지 컬러 블러셔를 바른 뒤, 그 위에 브라운 글리터를 덧발랐다.


핑크 비즈 드레스와 브라운 컬러 바라클라바 모두 미우 미우.

Sparkling Cheek
왼쪽 눈 밑에는 입자가 작은 글리터를 흘러내리듯 바르고, 오른쪽 눈 아래에는 화이트 실버 글리터와 입자가 큰 실버 비즈를 섞어 붙였다. 입술은 옅은 브라운 컬러로 촉촉하게 마무리했다.


반짝이는 실버 클립온 이어링은 알라이아.

헤어 조미연 | 메이크업 이나겸 | 패션 스타일링 표혜연 | 어시스턴트 이영주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