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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온 패턴 스타일링

PATTERN ON PATTERN

고유의 패턴들이 제각기 개성을 발산하는 ‘패턴 온 패턴’ 스타일링.



1 스코틀랜드 출신 화가 피터 도이그Peter Diog와 협업해 만든 ‘새들 디올 앤 피터 도이그’ 백. 디올 맨(3480-0104)
2 허리 부분에 꼬임 디테일을 적용한 ‘마이지’ 미니드레스. 스텔라 맥카트니(3442-2440)
3 LV 이니셜을 각인한 스토퍼가 달려 있어 스트랩의 길이 조절이 가능한 ‘LV 콜라주’ 마스크 커버. 루이 비통(3432-1854)
4 플라워 패턴과 호피 무늬의 이색적인 조합이 돋보이는 카디건. 블루마린(6905-3447)
5 45×45cm 크기의 실크 트윌 포켓 스퀘어. 흰색 셔츠와 감청색 슈트에 매치해보자. 앤 아서 by 미스터포터 (0079-8611-0034)
6 색색의 체크 패턴으로 물든 숄 코트. 폴로 랄프 로렌(6004-0220)
7 복합적인 패턴 위로 모노톤 로고 패치가 시선을 사로잡는 바머 재킷. 에트로(511-2573)
8 5cm 굽을 장착한 꽃무늬 ‘베이로우’ 부츠. 지미 추(3438-6107)

레오퍼드와 지브러 패턴처럼 같은 애니멀 프린트끼리 섞기보다는 플라워 혹은 지오메트릭 등 범주가 다른 패턴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 관건.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