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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F/W 시즌 롱 드레스

DELLICATE DRESS

적막과 풍요로움이 공존하는 가을처럼 디자이너의 다채로운 심상이 가득한 2021 F/W 시즌의 롱 드레스. 아름답지만 요란하지 않게, 정교한 실루엣과 디테일이 신비로운 자연에 스며들었다.



가슴 라인의 유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랙 민소매 롱 드레스는 디올. 날렵한 라스트와 뾰족한 앞코가 돋보이는 화이트 사이드 고어 부츠는 주세페 자노티. 브랜드명 알파벳 모티프를 펜던트로 사용한 목걸이는 셀린느.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다채로운 색감의 페이즐리 패턴이 화려한 벨벳 드레스는 에트로.




빨간색 스팽글로 옷 전체를 장식한 셔츠형 드레스는 드리스 반 노튼. 빨간 장미 펜던트로 포인트를 준 진주 초커 네크리스는 디올. 분홍색 롱부츠는 롱샴.




몸의 실루엣이 아름답게 드러나는 연보라색 드레스, 대담한 크기의 체인 네크리스, 사각 형태의 귀고리 모두 지방시.




화이트 레이스와 비즈로 제작한 시스루 롱 드레스는 발렌티노. 화이트 보디슈트는 레페토.




셔링 디테일을 과감하게 활용한 올리브 그린 드레스는 로에베.




절개선이 돋보이는 분홍색 민소매 드레스, 블랙 가죽 벨트, 여러 개를 함께 착용한 목걸이와 귀고리 모두 알렉산더 맥퀸.




시스루 디테일을 부분적으로 적용한 블랙 드레스는 에르마노 설비노. 악어가죽 패턴을 새긴 화이트 롱부츠는 롱샴.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장갑 위에 착용한 반지는 1064스튜디오.


모델 디샤 | 헤어 박규빈 | 메이크업 박수연 | 어시스턴트 차보금, 차세연 제품 협조 1064스튜디오(070-7740-1064), 드리스 반 노튼(2056-1234), 디올(3480-0104), 레페토(540-2065), 로에베(3213-2275), 롱샴(513-2288), 발렌티노(543-5125), 셀린느(549-6631), 알렉산더 맥퀸(2118-6171), 에르마노 설비노(3438-6024), 에트로(511-2573), 주세페 자노티(543-1937), 지방시(546-279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