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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SUNSCREEN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필드에서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하지 않으면 피부 노화가 급격히 진행된다. 또,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려면 자외선에 노출된 후 애프터 선 케어도 필수적이다. 태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뜨거워진 피부를 가라앉힐 아이템을 소개한다.



Sunblock
화이트 래디언스 선 프로텍션 SPF 50+ PA++++ 연꽃 추출물과 폴리페놀이 주요 성분이며 가볍게 발리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로션 타입 자외선 차단제.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도 일품이다. 연작.
쎌루라 스위스 UV 프로텍션 베일 SPF 50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완벽하게 보호하며, 미네랄이 풍부한 스위스 알프스 빙하수가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자외선 차단제. 라프레리.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 45 PA++ 안티 글리케이션 프라이머 UVA와 UVB 광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며, 피부 톤과 결을 보정해주는 자외선 차단제 겸 프라이머. 체리 블라섬, 레몬밤 추출물이 노화를, 카르노신 성분이 피부 손상을 방지한다. 샹테카이.
UV 프로텍티브 크림 SPF 50+ PA++++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이 빈틈없이 흡수되며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항산화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은행잎 추출물, 황금 추출물이 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하기까지. 끌레드뽀 보떼.




디올 프레스티지 라이트-인-화이트 르 프로텍터 유브이 쥬네스 에 뤼미에르 로즈 드 그랑빌이 피부를 맑고 생기 있게 가꿔주며,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준다. 베이지빛이 감도는 제형이며 잡티와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디올.
UV 플러스 트렌스루센트 멜라닌 생성을 촉진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미세먼지 흡착을 방지한다. 망고잎 추출물, 칼랑코에 추출물을 풍부하게 함유한 덕에 하루 종일 피부를 촉촉하게 지킬 수 있다. 클라랑스.
블랑 드 펄 UV 쉴드 SPF 50 PA+++ 강력한 자외선 차단 성분이 잡티 생성, 색소침착을 방지하는 동시에 공해와 같은 외부 스트레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가벼운 제형으로 산뜻하게 흡수되며 끈적이지 않는 것이 장점. 겔랑.




After Sun Care
워터-풀 타임리프 워터 젤 크림 풍부한 수분을 머금은 제형이 빠르게 흡수되며 피부 온도를 낮추는 동시에 수분과 영양을 더해준다.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한 날 오버나이트 팩처럼 활용하면 효과를 배가할 수 있다. 숨37°.
이드라 뷰티 까멜리아 글로우 컨센트레이트 자외선으로 인해 따갑고 건조해진 피부에 진정과 보습 효과를 선사하는 수분 세럼. 까멜리아 알바 PFA와 블루 진저 PFA 성분이 시너지 효과를 내며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준다. 샤넬.
아쿠아 수딩 젤 크림 피부에 닿는 순간 쿨링 효과를 선사하며 피부 온도를 낮추고, 알란토인과 마치현 추출물이 붉어진 피부를 가라앉힌다. 유난히 건조하거나 따가운 부위에는 도톰하게 덧바른다. CNP.
미라클 아쿠아 젤 크림 오로라 히알루론산TM 성분과 탐라수국잎 추출물이 민감해진 피부를 즉각적으로 가라앉히고, 거칠어진 피붓결을 매끄럽게 가꿔준다. 오휘.




모이스처 로션 자외선으로 인해 급격하게 민감하고 건조해진 피부에는 유분기가 적은 로션이 특효약. 가볍고 유분기 없는 이 로션은 한 번만 발라도 피부가 즉각적으로 촉촉하고 편안해진다. 이브롬.
이미디에이트 모이스처 페이셜 하이드로졸 피부에 열이 오르거나 건조할 때 수시로 뿌릴 수 있는 미스트. 캐머마일 오일, 베르가모트 오일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풍부한 수분을 공급한다. 이솝.
크렘므 레빠라뜨리스 시어버터, 당근 추출물이 성난 피부를 가라앉히는 동시에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크림. 얼굴 전체에 얇게 바르고 건조한 부위에는 여러 번 덧바르면 피부 컨디션이 금세 회복된다. 시슬리.
블랙티 인스턴트 퍼펙팅 마스크 태양의 열기로 인해 뜨거워진 피부에 쿨링 효과를 선사하는 마스크 팩. 도톰하게 바른 뒤 약 5~10분 후 미온수로 씻어내면 한층 진정된 피부를 마주할 수 있다. 프레쉬.


제품 협조 겔랑(080-343-9500), 끌레드뽀 보떼(080-564-7700), 디올(080-342-9500), 라프레리(511-6626), 샤넬(080-332-2700), 샹테카이(517-0902), 숨37°(080-023-7007), 시슬리(080-549-0216), 연작(1644-4490), 오휘(080-023-7007), 이브롬(1644-4490), 이솝(1800-1987), 클라랑스(080-542-9052), 프레쉬 (080-822-9500), CNP(080-220-070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