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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셰 아이템

Exquisite Crochet

한 가닥 한 가닥 짜임이 고스란히 보이고, 만든 이의 정성이 오롯이 느껴지는 크로셰 아이템. 따사로운 햇살 아래, 그 정교함이 더욱 빛을 발하는 백과 슈즈를 모았다.



브랜드의 상징인 코르도네토 레이스가 매력적인 ‘코르도네토 레이스 라지 베아트리체’ 백은 돌체 앤 가바나. 가죽 플랫폼에 FF 모티프를 돋을새김한 ‘펜디 리플렉션’ 펌프스. 발을 감싸는 부분이 늘어나는 레이스 소재라 신기가 편하다. 펜디.




이탈리아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한 ‘알리시아’ 펌프스는 날렵한 라인과 105mm의 아찔한 굽이 관능적 매력을 발산한다. 지안비토 로시. 이음새 없는 1개의 수납공간과 단단한 메탈 잠금장치를 조합한 ‘바게트’ 폰 백. 탈착 가능한 체인 스트랩을 활용해 토트백 혹은 크로스 보디 백으로 연출할 수 있다. 펜디.




전체적으로 유려한 형태가 돋보이는 상아색 구두는 디올. 가장자리를 따라 도톰한 볼 장식을 두른 클러치백은 컬트 가이아 by 네타포르테. 뒤축은 탠 컬러의 가죽 소재로, 앞부분은 크로셰 소재로 제작해 견고한 모양새와 섬세한 매력을 고루 살린 에스파드리유는 토즈.




17×18cm 크기의 가죽 버킷백. 화려한 프린트를 입힌 별도 파우치가 있어 활용도가 높다. 마르니. 프린지 장식이 멋스러운 ‘마크라메 토즈 고미니’ 쇼퍼백. 바닥은 상징적인 엠보싱 고무 페블 디테일로 마무리했다. 토즈.




손으로 직접 엮어 완성한 마크라메 레이스와 T 타임리스 메탈 액세서리가 특징인 ‘마크라메 타임리스’ 크로스 보디 백은 토즈. 라일락 무늬를 자수로 새긴 ‘트리스탄’ 백은 루즈 by 비이커. 비스코스와 폴리에스테르 혼방 소재의 스카프. 다른 색상의 패브릭을 배합해 다채로운 매력을 살렸다. 미쏘니.




검은색 로고로 간결한 포인트를 준 네트 백. ‘가든’ 콘셉트로 진행한 아웃도어 팝업 스토어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프라다. 100% 양가죽을 사용한 톱 핸들 백. 입구에 부착한 프레임에는 자석 잠금장치를 삽입했다. 보테가 베네타.


어시스턴트 차세연 | 세트 스타일리스트 김경민(@레브아) 제품 협조 네타포르테(0079-844-341-351), 돌체 앤 가바나(3442-6888), 디올(3480-0104), 마르니(3479-6013), 미쏘니(3479-1537), 보테가 베네타(3438-7682), 비이커(543-1270), 지안비토 로시(6905-3690), 토즈(3438-6008), 펜디(2056-9023), 프라다(3218-533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