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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과감하거나 유치해지고 싶은 나만의 취향

KITSCH INSIDE

때때로 과감하거나 유치해지고 싶은, 내면에 간직했던 나만의 취향.



민소매 티셔츠와 바이크 쇼츠 모두 나이키. 흰색 레이스를 장식한 블랙 스커트는 미우 미우.




자수 디테일의 민소매 레이스 톱은 러브쉑팬시 by 네타포르테. 거꾸로 입은 검은색 수영복은 가니.




반짝이는 스팽글 소재 재킷과 팬츠, 흰색 티셔츠 모두 루이 비통. 반달 모양 로고가 독특한 앵클부츠는 지미 추×마린세르.




새틴 소재 블루종과 숫자를 프린트한 민소매 톱, 셔링 디테일 쇼츠 모두 샤넬. 컬러풀한 운동화는 아식스×GMBH.




검은색 재킷은 디올. 긴 체인에 진주 모티프를 규칙적으로 배열한 ‘밸런스’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네크리스. 작은 진주로 만든 ‘쁘띠 밸런스 클래스’ 네크리스 모두 타사키.




분홍색 체크 패턴 셔츠형 원피스는 폴로 랄프 로렌. 하트 모양 귀고리는 골든듀.




코르셋 형태의 검은색 풀오버와 팬츠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곰돌이 패턴 쇼츠는 카이×구찌. 뾰족한 앞코의 펌프스 힐은 크리스찬 루부탱.


모델 크세니아 | 헤어 박창대 | 메이크업 박수연 어시스턴트 차보금, 차세연 | 제품 협조 가니(543-1270), 골든듀(1588-6576), 구찌(1577-1921), 나이키(3452-8294), 네타포르테(0079-844-341-351), 디올(3480-0104), 루이 비통(3432-1854), 미우 미우(3218-5331), 생 로랑(549-5741), 샤넬(080-200-2700), 아식스(3660-3637), 지미 추(3438-6107), 크리스찬 루부탱(541-8550), 타사키(3461-5558), 폴로 랄프 로렌(6004-022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