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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마실 때 더 다채로운 싱글몰트위스키,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은 시원하게 마시면 더 신선하고 우아한 와인의 풍미를 만날 수 있다. 새로운 타입의 싱글몰트위스키, 소비뇽 블랑만의 섬세한 매력을 소개한다.


부드러운 와인의 풍미로 위스키 입문자와 애호가를 동시에 사로잡은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소코바의 손석호 오너 바텐더는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을 와인처럼 디캔팅한 뒤 온더록스로 마실 것을 제안한다.
3회에 걸친 까다롭고 독특한 증류 방식은 오켄토션 위스키의 맛과 향을 더욱 부드럽고 섬세하게 한다.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은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우아한 와인의 풍미를 자랑한다. 차갑게 내는 새로운 타입의 싱글몰트 위스키로 버번 배럴에서 숙성 후 소비뇽 블랑 캐스크에서 마무리된다. 냉동 보관해 차갑게 마시면 신선한 풋사과 향과 특별한 피니싱이 극대화된다. 새로운 변주의 소비뇽 블랑 외에도 국내에서 맛볼 수 있는 오켄토션 위스키로는 ‘12년’, ‘18년’, ‘쓰리우드’가 있다.

한남동을 대표하는 클래식 바, ‘소코바’는 손석호 오너 바텐더의 개성 있는 칵테일과 1920년대 개화기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주목받는 공간이다. 손석호 바텐더는 소코바의 손님이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만큼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을 자주 소개한다. “파인다이닝을 즐기며 와인을 좋아하는 손님이 위스키로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을 때,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을 추천해요. 꿀과 바닐라의 달콤함을 즐기다 보면 사과와 감귤 껍질의 상큼한 향이 올라옵니다. 마무리로 스파이시한 오크의 느낌이 입 안에 여운을 남기죠. 기승전결이 뚜렷해 위스키 입문자가 즐기기 좋아요.” 그는 오켄토션 소비뇽 블랑의 특징을 명확하게 느낄 수 있도록 와인처럼 디캔팅한 뒤 아이스 볼을 채운 글라스에 담아 온더록스로 마실 것을 제안한다. “소비뇽 블랑의 발랄하고 깔끔한 향을 끌어 올리기 위해 디캔더에 옮겨 호흡을 시킵니다. 얼음이 서서히 녹는 글라스에 서브하면 더 섬세한 맛을 즐길 수 있죠.”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