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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프리볼' 컬렉션

Fly to the Flowers

산들바람에 춤추는 꽃 송이를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Frivole’ 컬렉션. 입체적이고 섬세한 하트 모양의 꽃잎 디자인, 미러 폴리싱 기법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으로 완성한 눈부신 광채가 돋보인다. 조선 말기 화가이자 나비 그림의 대가였던 남계우의 화접도와 반클리프 아펠의 ‘프리볼’ 컬렉션이 만났다.



로즈 골드 위에 최상급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리볼’ 펜던트 스몰 모델과 귓불 위에 산뜻한 포인트가 될 ‘프리볼’ 이어링 스몰 모델,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프리볼’ 링과 로즈 골드 위에 크기가 다른 2개의 꽃 모티프를 올린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모두 반클리프 아펠.




하트 모양의 꽃잎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로즈 골드 ‘프리볼’ 브레이슬릿 미니 모델과 ‘프리볼’ 이어링 미니 모델, ‘프리볼’ 펜던트 미니 모델, 5개의 커다란 플라워 모티프를 조화롭게 배치한 화이트 골드 ‘프리볼’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3개의 입체적인 꽃 모티프가 아기자기한 느낌을 주는 옐로 골드 ‘프리볼’ 펜던트 미니 모델, 옐로 골드 위에 라운드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프리볼’ 링 스몰 모델과 ‘프리볼’ 이어링 스몰 모델, 착용했을 때 손가락 위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하는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모두 반클리프 아펠.




8개의 풍성한 플라워 모티프가 꽃다발을 연상시키는 옐로 골드 ‘프리볼’ 링, 밴드 양쪽을 다르게 디자인한 화이트 골드 ‘프리볼 비트윈 더 핑거’ 링, 꽃 모티프를 분리해서 클립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프리볼 클립’ 펜던트 모두 반클리프 아펠.

남계우 평생 나비와 꽃 그림을 즐겨 그려 ‘남나비南蝶’라는 별칭을 얻은 조선 말기의 화가. 훗날 근대 생물학자인 석주명이 그의 작품 속에서 무려 37종의 나비를 암수까지 확인했다고 밝힐 만큼, 정교하고 사실적인 나비 그림을 그렸다.

작품 협조 국립중앙박물관 | 제품 협조 반클리프 아펠(1668-190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