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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함브라의 환상적인 순간

Dreamy Moment

1968년, 네 잎 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알함브라’ 컬렉션. 반클리프 아펠이 가장 소중히 여긴 행운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색과 질감의 주얼리를 선보인다. 아티스트 에릭 매디건 헥Erik Madigan Heck은 몽환적 아름다움이 가득한 자연 속에서 표표하게 빛나는 ‘알함브라’의 환상적인 순간을 포착했다.


화이트 자개와 그레이 자개, 캘세드니를 화이트 골드 비즈가 감싼 모티프의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반클리프 아펠의 서명을 캘리그라피로 새긴 오른손 손목의 화이트 골드 ‘뻬를리 시그너처’ 브레이슬릿과 화이트 골드로 촘촘한 비즈 형태를 제작한 ‘뻬를리 펄 오브 골드’ 브레이슬릿. 왼손 손목의 캘세드니 모티프 5개를 연결한 ‘빈티지 알함브라’ 브레이슬릿과 크고 작은 5개의 모티프가 돋보이는 ‘매직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오닉스로 만든 대범한 모티프가 돋보이는 옐로 골드 ‘매직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옐로 골드의 네 잎 클로버 형태 안에 다이아몬드를 가득 세팅한 ‘빈티지 알함브라’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장식한 오른 손목의 ‘빈티지 알함브라’ 브레이슬릿과 미러 피니싱 기법을 사용해 반짝이는 표면을 완성한 ‘뻬를리 시그너처’ 브레이슬릿. 행운을 상징하는 클로버 모티프가 특징인 왼손의 옐로 골드 ‘뻬를리 클로버’ 링. 모두 반클리프 아펠.


선명한 붉은색의 카닐리언과 옐로 골드가 조화를 이룬 ‘빈티지 알함브라’ 이어링과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그레이 자개와 다이아몬드를 각각 세팅한 2개의 모티프가 어우러진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긴 체인을 두 번 감아 연출한 그레이 자개 모티프의 ‘매직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뻬를리’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링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브레이슬릿. 모두 반클리프 아펠.


옐로 골드와 블루 아게이트로 만든 20개의 모티프가 멋스러운 ‘빈티지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큼지막한 블루 아게이트 펜던트가 눈에 띄는 ‘매직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5개의 모티프를 나열한 ‘빈티지 알함브라’ 브레이슬릿. 반클리프 아펠 스펠링을 아라베스크 양식으로 새긴 ‘뻬를리 시그너처’ 링. 모두 반클리프 아펠.


화이트 골드와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조화로운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뻬를리’ 링과 함께 레이어링하기 좋은 ‘뻬를리 펄 오브 골드’ 링. 모두 반클리프 아펠. © Van Cleef & Arpels SA 2020 – Photography by Erik Madigan Heck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