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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분들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위스키 새해 선물

2021년 설, 고마운 분들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주목할 것. <럭셔리>에서 최고의 위스키 14병을 선정하고, 그에 어울리는 글라스웨어, 음식, 꽃을 매치한 특별한 선물 세트를 제안한다.

Glassware & Whisky


아메리칸과 유러피언 오크 캐스크에서 23년간 숙성한 위스키 원액을 프랑스산 퀴베 캐스크에 넣고 6개월간 추가 숙성한 싱글몰트위스키 ‘글렌피딕 그랑크루’, 발베니 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컬렉션 중 네 번째로 선보인 ‘발베니 19년 더 엣지 오브 번헤드 우드’ 모두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싱글 배럴 방식을 고수해 각 배럴의 독특하고 고유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베이커스’는 빔산토리코리아. 글라스 표면에 연속적으로 측면 나열한 수직 커팅이 아름다운 ‘하모니’ 텀블러, 건축적 디자인과 아름다운 실루엣의 ‘아코어 1841’ 위스키 디캔터, 육각형 실루엣이 매력적인 ‘아코어 탈레랑’ 텀블러 모두 바카라. 정교하게 새긴 커팅으로 입체적인 매력을 더한 ‘스코티시’ 샷 잔과 위스키 디캔터 모두 크리스토플. 위스키를 담은 싱글몰트 글라스는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소장품.


프랑스의 디저트 와인 생산지 소테른에서 엄선한 와인 통에 추가 숙성해 스파이스 향과 달콤한 풍미가 더해진 싱글몰트 스카치위스키 ‘글렌모렌지 넥타도르’, 현존하는 아일러 몰트위스키 중에서 피트 풍미가 가장 강한 ‘아드벡 10년’ 모두 모엣 헤네시. 스코틀랜드 로우랜드 지역에서 생산하며 3회 증류해 더 부드럽고 섬세한 풍미를 지닌 싱글몰트위스키 ‘오켄토션 12년’은 빔산토리코리아. 블루 컬러의 ‘토미’ 롱 드링크 글라스는 생 루이. ‘유니’ 칵테일 스터러, ‘스코티시’ 샷 잔, ‘쟈뎅’ 텀블러 모두 크리스토플. 묵직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하모니’ 아이스 버킷은 바카라.

Best Marriage


유러피언 오크 캐스크와 아메리칸 오크 캐스크에서 더블 숙성해 부드러운 파인애플 향을 지닌 싱글몰트위스키 ‘더 글렌리벳 12년’, 최소 21년 이상 숙성한 최상의 원액만 엄선한 최고의 블렌딩과 영국 아티스트 브렛 라이더Brett Ryder가 설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동양적인 화려함을 컨템퍼러리 아트로 탄생시킨 패키지가 독특한 ‘로얄살루트 21년 댄싱 드래곤 에디션’ 모두 페르노리카 코리아. 천연 벌꿀을 훈연해 만든 ‘스모크드 허니’, 살코기 씹는 맛에 블루치즈의 풍미를 더한 등심 생햄 ‘론지노’, 몬터레이 잭 치즈와 할라페뇨의 조화가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훈제 페퍼잭 치즈’, 곱게 다진 돈육과 닭 간에 각종 향신료, 달걀, 와인을 넣어 반죽한 후 베이컨을 감아 빵틀에 구워낸 샤퀴트리 ‘파테 드 캄파뉴’, 돈육 목심을 수개월 동안 건조, 발효한 원형 접시 위의 생햄 ‘코파’ 모두 소금집. 살구색 테이블 매트는 피브레노. ‘페리메트르’ 컬렉션 사각 트레이, ‘타이’ 컬렉션 원형 접시, 골드 컬러 디너 포크 모두 에르메스.


가을의 무르익은 과일 향과 달콤한 플로럴 향이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선사하는 ‘시바스 리갈 12년’, 18년 동안 숙성해 잘 익은 사과와 레드 베리의 향, 달콤한 오렌지와 블랙 커런트의 맛이 조화로운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8년’ 모두 페르노리카 코리아. 느티나무에 황춘경칠을 한 최기 작가의 1단 합, 2단 합 모두 조은숙 갤러리. 캐멀 컬러의 보틀 케이스는 피브레노. 아몬드·헤이즐넛·밀크·바닐라 등 오랜 시간 사랑받는 클래식한 초콜릿을 담은 초콜릿 박스, 초콜릿을 살짝 로스팅해 만든 은은한 토피 향에 소금 버터 캐러멜의 바삭한 식감과 율무의 고소한 향이 조화를 이루는 바 초콜릿 모두 아도르.

Floral Hamper


화사한 과일 향에 헤이즐넛을 비롯한 견과류의 여운이 더해진 하일랜드 싱글몰트위스키 ‘글렌 그란트 18년’, 스파이스와 달콤한 풍미, 긴 피니시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버번위스키 ‘와일드터키 마스터스 킵 바틀 인 본드 17년’ 모두 트랜스베버리지. 백합을 꽂은 밝은 애미시스트 색상의 ‘알바 알토’ 컬렉션 화병, 크랜베리 컬러의 ‘알바 알토’ 컬렉션 볼 모두 이딸라.


싱글톤의 3대 증류소 중 싱글몰트의 성지라 불리는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더프타운 증류소 원액을 담은 ‘싱글톤 더프타운 12년’, 신축년을 맞아 병의 3면에 소와 복을 상징하는 문양을 새겨 출시한 한정판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소띠 에디션’ 모두 디아지오코리아. 웨이브 패턴이 매혹적인 레드 컬러의 ‘아이’ 베이스는 바카라.

위스키 협조 디아지오코리아(www.diageo.com), 모엣 헤네시(2188-5100), 빔산토리코리아(1577-6075),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2152-1600), 트랜스베버리지(546-6100), 페르노리카 코리아(3466-5700) 제품 협조 바카라(3448-3778), 생 루이·에르메스(542-6622), 소금집(303-1610), 아도르( adoreofficial), 이딸라(749-2002), 조은숙 갤러리(541-8484), 크리스토플(3479-1828), 피브레노(741-5495)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