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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우아한 케이프 코트

Fly High

새의 날개처럼 길고 날렵하거나, 날갯짓처럼 우아하고 웅장한 자락의 케이프 코트.


질 좋은 캐시미어로 만든 케이프 코트, 실크와 면을 혼방한 빨간색 터틀넥 풀오버, 부드러운 양가죽으로 제작한 오버올 모두 에르메스.


옆면에 긴 트임이 있는 반소매 케이프 코트는 질 샌더. 트위드 소재의 H라인 치마는 누메로벤투노 by 한스타일닷컴. 프린지 디테일을 장식한 롱부츠는 로저비비에. 메탈과 레진 소재로 만든 롱 네크리스는 샤넬.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화이트 케이프 코트는 파비아나 필리피. 긴 소매의 블랙 터틀넥은 2 몽클레르 1952. 굵은 체인 초커 네크리스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퀼팅 디테일을 구조적으로 활용한 케이프 다운 재킷은 몽클레르 + 릭 오웬스. 몸에 착 감기는 실루엣의 롱 코트, 분홍색 롱 원피스 모두 미우 미우. 인도네시아 앵무새를 모티프로 삼은 ‘누리’ 링은 부쉐론.


밑단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은 케이프 코트, 화려한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이 어우러진 롱 원피스 모두 위크엔드 막스마라. 하트 모양 귀고리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풍성한 볼륨과 형태가 돋보이는 블랙 케이프 코트, 라텍스로 만든 러플 디테일 원피스, 반짝이는 광택의 롱부츠 모두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모델 카트리나 Z | 헤어 유지혜 | 메이크업 박수연 어시스턴트 김주환 | 제품 협조 로저비비에(6905-3370), 미우 미우(541-7443), 몽클레르(514-0900), 샤넬(080-200-2700), 부쉐론(6905-3322), 생 로랑(549-5741), 에르메스(542-6622), 위크엔드 막스마라(3467-8326), 질 샌더(512-6297), 파비아나 필리피(6960-0841), 한스타일닷컴(3479-622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21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